신청한지 하루만에 배송되어 넘 좋았는디...
이시간까지 노동아닌 노동을하고 신랑이랑 냉전중입니다.
이유인즉슨....단어장이 두꺼운 종이로 되어있더군요 .. 천으로 만들었다면 좀더 영구적으로 사용할수있지않을까 생각했습니다. 둘째아이도 사용하려면 말이죠...
신랑이 코팅을 하면 좋지않겠냐고 하길래 .. 좋은생각이라고 맞짱구치고.. 마침일요일이라 회사에가지고가서 해오겠다고,, 2시간넘게 지나서 가지고왔는디...넘 두꺼워서 코팅불량상태!!! 우와 이일을 어쩐다!!! 한두장해서 않되면 그냥 가져와야지.. 세상에 그 많은 단어카드들을 ...속에선 열불이 나는디 ..아이아빠하는소리"회사후배가 같이도와줘서 저녁을 사줘야한다지뭡니까???""
아이둘재워놓고 가위로 한장 한장 오리고 있자니 얼마나 속상하던지....밤 12시가 넘어서 들어와서는 그낭 웃습니다..1시간남짓되니 다 오려지던군요.... 아무래도 내일까진 냉전상태유지할겁니다. 아침밥도 챙겨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단어장이 천으로 만들어졌다면 반영구적으로 쓰여지지않을까요?? 비싼가격은 아니지만요...투명주머니도 조금은 약한것같습니다. 단가가 조금 높아지더라도 보완이 되야할것같습니다.
아이가 포켓챠트보고 얼렁 놀자고 조르는거 간신히 재워놓았는데,,, 아이랑 재미있게 공부할 기대에 부풀어 있습니다.
단소리도 좋지만 쓴소리도 필요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