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난 아들이 요즘 영어에 부쩍 관심을 보이는 중입니다.
유치원에서 배워온 내용을 집에 와서 들려주거나 영어책을 더듬더듬 읽으려고
하는 것을 무진장 칭찬해주었더니 영어에 대한 흥미가 부쩍 자라나 봅니다.
유치원에서 배워온 내용을 집에 와서 들려주거나 영어책을 더듬더듬 읽으려고
하는 것을 무진장 칭찬해주었더니 영어에 대한 흥미가 부쩍 자라나 봅니다.
덩달아 3살짜리 딸내미도 오빠따라 '엄마! 영어로 꽃이 뭐야?'라든가
'영어로 토끼는 rabbit이야?'라며 하루종일 질문을 해댑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의 질문이 늘 반복되는 경향이 있어서 똑같은 질문을 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해대고 대답을 요구하는지라 은근히 꾀가 나서 플래쉬카드를 쥐어줬는데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더라구요.
'영어로 토끼는 rabbit이야?'라며 하루종일 질문을 해댑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의 질문이 늘 반복되는 경향이 있어서 똑같은 질문을 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해대고 대답을 요구하는지라 은근히 꾀가 나서 플래쉬카드를 쥐어줬는데
별로 마음에 들어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뭐 다른 게 없나 궁리하던 터에 이 알파벳 센터를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서는 마음에 들면서도 가격이 좀 있어서
그냥 재봉틀로 포켓차트를 하나 만들까도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일일이 단어카드 만들어서 코팅하는 것도 보통 노력, 보통 시간을 요하는 작업이 아니더라구요.
처음 이 제품에 대한 정보를 접하고서는 마음에 들면서도 가격이 좀 있어서
그냥 재봉틀로 포켓차트를 하나 만들까도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일일이 단어카드 만들어서 코팅하는 것도 보통 노력, 보통 시간을 요하는 작업이 아니더라구요.
주문할 때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지만 물건을 받아본 지금은 구입하길 잘했단 생각이 듭니다.
우선은 포켓차트도 단어카드도 큼직큼직하네요.
단어카드도 도톰해서 뭐든지 쉽게 망가뜨리는 우리 아이들 손에서도 오래갈 것 같구요.
윗부분의 투명주머니는 단어게임 활용이나 나중에 문장 만들기 활용에도 아주 좋네요.
그림카드 수도 넉넉한 것이 맘에 드네요.
우선은 포켓차트도 단어카드도 큼직큼직하네요.
단어카드도 도톰해서 뭐든지 쉽게 망가뜨리는 우리 아이들 손에서도 오래갈 것 같구요.
윗부분의 투명주머니는 단어게임 활용이나 나중에 문장 만들기 활용에도 아주 좋네요.
그림카드 수도 넉넉한 것이 맘에 드네요.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뿌듯합니다.
아이들은 카드의 그림이 너무너무 귀엽고 재밌답니다.
주머니에 맞는 카드를 찾아넣는 과정을 재밌어해서 별로 제 손이 갈 필요가 없어요.
큰 아이가 동생에게 '이건 apple이야. a로 시작하니까 a 주머니에 넣어야해' 하며 논답니다. 놀면서 저절로 학습이 되는 과정을 보니 뿌듯합니다.
아이들은 카드의 그림이 너무너무 귀엽고 재밌답니다.
주머니에 맞는 카드를 찾아넣는 과정을 재밌어해서 별로 제 손이 갈 필요가 없어요.
큰 아이가 동생에게 '이건 apple이야. a로 시작하니까 a 주머니에 넣어야해' 하며 논답니다. 놀면서 저절로 학습이 되는 과정을 보니 뿌듯합니다.
동생이 bear 카드가 없다고 아쉬워하니까 빈 카드에 곰돌이 그림을 그리고는
뒷면에 단어를 써달라고 해서 만들어주고는 으쓱해한답니다.
뒷면에 단어를 써달라고 해서 만들어주고는 으쓱해한답니다.
앞으로 여러모로 즐겁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제품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