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된 아들을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아직 한글도 다 못뗀 아인데 여기 쑥쑥맘들이 보시기엔 한심해보일지 몰라도
벌써부터 공부에 흥미를 잃으면 안될거같아서 공부하자는 말은
절대 안하려고 노력하구있어요.
이제 유치원 갈때가 되서 슬슬 가나다라 abc 정도는 가르쳐야겠다 생각했지만
어디서부터 해야할지 막막...
그러다 이걸 보고 딱 감이 와서 구매했네요.
알파벳 익히기엔 참 좋은것같아요.
울 아들은 게임을 좋아하는지라 게임식으로 카드를 늘어놓고 거실 끝에서
뛰어와서 먼저 잡아 알맞는곳에 넣기 등등의 방식으로 놀면서 공부하고있답니다.
제 몸이 좀 고달프지만 효과만점이네요. 친구들과 같이 하게하면 효과 두배!
솜씨좋은 엄마들은 직접 만들어 쓰실수도 있겠지만 저같이 게으르고 재주없는
엄마들에겐 넘 고마운 상품이예요.
이제 저는 울 아들이 가나다라보다 알파벳을 먼저 깨칠까봐 행복한 고민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