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씩 살까 말까 고민했었어요.
자리를 차지한다 싶으니, 집이 좁을것 같고, 혹시 책꽃이가 힘이 없어 넘어지지는 않을까 고민도 되고...
근데 결국 사기로 마음먹고 , 주문했더니 그다음날 바로 오더라구요.
대만족입니다.
평소 도서관에서 일주일마다 빌려오는 10여권의 책들을 꽃기에 딱 안성마춤이더라구요.
20권까지도 거뜬한 넓이예요.
책 표지가 보이니까 읽고 싶은 욕구가 더 생기구요.
신랑도 잘 샀다고 칭찬해주더라구요. 깔끔해요.
저도 상품 후기 쓰신 분들 글 읽고 맘먹고 샀는데, 혹시 고민하신다면 추천할께요.
자리도 많이 안차지 하고, 깔끔하고, 독서욕 일으키고, 여러모로 대만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