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반고흐 콘서트 이벤트에 당첨되어 우리애는 출시전에 이걸 가지고 놀고 있는데요
잘 가지고놀아요
세살짜리 어린애는 그냥 영어를 몰라도 소리나고 영어나오고 하니까 좋아하구요 5살짜리에는 진짜로 영어공부를 하는지 자꾸 연습하고 그럽니다
여튼
영어에 익수한 애들은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되고
처음 영어를 하는 애들는 각종 악기 소리와 영어가 같이 동시에 공부를 하게 되니까 흥미있어하더라구요
이왕에 놀거 영어교육에 도움되면 더 좋다는 생각이네요 ..
아이에게 사줄까 말까 망설이다가,
상품구매후기를 보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책꽂이에 책의 그림이 보이게 꽂히게 되니,
아이의 시선과 손길이 더 가네요.
^^ 높은 곳에 꽂힌 책을 집으려고 책꽂이에 매달리기도 한답니다.
원목 책꽂이보다 저렴해서 좋긴 한데,
아이가 매달리는 것은 주의시켜야 해요.
아이 무게를 버틸만큼 튼튼하진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