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이 있는데 아무리 해도 안올려지네요. ㅠㅠ
제 다음 블로그에 가시면 동영상도 함께 볼수 있어요. ^^
http://blog.daum.net/daemonim/7347606
◈◈◈ 영맹모녀... '영어'라는 난관에 봉착하다...
영어...
전 이 두 글자를 들으면 왜 이리도 멀미가 나려는 걸까요?
저만 그런 걸까요?
세월을 거슬러
abc 송을 부르고
Good morning을 배우고
I am a girl을 배우던 그 시기만 해도
제게 있어 영어란 재밌는 다른나라 말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흐르면서
제게 있어 영어란 그저 코쟁이들이나 쓰는 말이라고 업신 여기며
점점 영어와 단절하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어영부영 무심한 세월을 보내고 나니
제 인생에 있어 가장 후회스러웠던 점 중에 하나가
'학창시절에 왜 영어를 등한시 했던가?' 였답니다.
지금 다시 시작하자니 그저 막막하기만 하고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할지 그 방법도 모르겠고
혹 학원이라도 다녀서 배워볼까도 생각해보지만
부끄럽기도 하고 따라갈수 있을지 도저히 자신이 없어 다시금 포기하게 되더군요.
이런 저의 모습을 되짚어 보면서
내 아이만은 나와 같은 실수를 번복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아래
아이의 영어교육에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아이가 점점 자라자 전 고민에 빠졌답니다.
'영어를 도대체 어떻게 가르쳐야할까?'
도무지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마치 제 머리 속은 백지장처럼 하얘지는 겁니다.
그래서 하는 수 없이 수많은 엄마들이 한글을 가르치기 위해 선택했던 방법이었던
방문학습지를 신청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몇가지 학습지를 보고 그중에 하나를 선택해서
회원가입을 하고 얼마의 비용을 지불하고
드디어 첫 대면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는 난생 처음 유치원이 아닌 집에서 엄마와는 다른 선생님이란 존재를 만나
공부를 한다는 설레임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그동안 관심이 있었던 영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는 기쁨 때문인지
거의 열광적으로 영어의 세계로 빠져드는 겁니다.
좀전에 수업을 끝내고 선생님이 가셨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있을 수업을 기다리고
하루종일 선생님이 주신 책과 비디오를 보려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영어를 좋아하고 영어를 잘할 것 같다는 예감이 들었지요.
하지만 엄마의 욕심에 이것저것 별 계획없이 닥치는 대로 보여주려고만 하니
아이는 처음과 달리 별로 좋아하질 않는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영어품앗이를 계기로 '이건 아니다.'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음맞는 엄마들 몇명이서 원어민 교사를 한분 섭외해서
아이들 영어공부를 시키기로 했는데
첫날 가장 잘했던 우리 아이가 한 주가 지난 후
다시 찾아온 수업부터는 거부를 하기 시작하는겁니다.
결국 아이가 울고불고 난리를 피워 한달을 다 못채우고 그만 둬야했답니다.
아이에게 싫은 이유를 물으니
"책이랑 비디오랑 테이프를 안주잖아." 그러는 겁니다.
가만 생각해보니 지금 그토록 열광적으로 좋아하는 영어수업은
방문학습지이다보니 책이랑 비디오랑 테이프를 들고와서 주는데
그게 그렇게 좋았나 보더라구요.
그래서 전 생각했습니다.
지금 아이는 영어에 열광하기보다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단순히 선물을 받는다는 자체가 즐거운 거구나.
이런 아이에게 억지로 영어라는 것을
학습의 형태로 가르치기엔 무리가 있겠단 생각을 했습니다.
매주 새로운 책을 보여주고 놀이형태의 재밌는 방법이야말로
내 아이가 영어랑 친해지는 방법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것을 어떻게 보여줘야할지
도대체 알수가 없었습니다.
누군가 도와줄 사람도 없고
내 아이에게 가장 알맞은 선생님은 엄마란 생각을 하니
답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렇게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고
내 아이에게 있어 영어공부가 적합한 시기라고 생각한 때가
자꾸만 자꾸만 멀어지는 겁니다.
그저 다른 아이들처럼 기본적인 내용들은 유치원에서 배워오고
집에서는 영어방송 보는 정도로만 시간을 끌어오게 되었는데요.
점차 영어를 배우는 연령대가 낮아지고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영어조기교육을
초등학교 1학년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중이고
저희 큰딸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니
영어교육의 필요성이 더욱더 절실하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걱정만 할뿐 어떻게 해줘야할지 고민만 앞서고
별달리 어떻게 해줘야할지 답이 없는 상태로 지내야했답니다.
◈◈◈ 영맹모녀... 계속 된 영어로의 도전... 하지만 항상 아쉽다...
항상 영어에 관해 걱정에 사로잡혀있던 저였기 때문에
다른 책보다 항상 영어동화나 교재에 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요즘 엄마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영어동화가 있다고 하면 찾아보고 구매를 하고는 했지요.
하지만 집에 있는 책은 제가 보여주지 않으면 아이들이 스스로 꺼내보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아무래도 한글에 익숙한 아이들이 영어로 되어 있는 혼자서 보기엔 무리가 있고
그렇다고 해서 엄마가 일일이 읽어주기에도 역부족이고
CD를 들으면서 책을 함께 보라고 일러주어도
금새 싫증을 잘 내는 아이들이 얌전히 앉아서 그렇게 해주지도 않더군요.
결국 책장의 책과 영어 씨디들을 그저 장식품 밖에 되지 않았고
더 이상 영어실력을 늘려줄 방법을 찾을 수가 없어서
할수 없이 영어학원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지요.
하지만 영어학원을 1년전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도 계속해서 다니고는 있지만
집 근처에는 원하는 스타일의 학원이 없어서 좀 멀리까지 학원 차를 타고 다니는데
어린 아이가 매일 하루 왕복 45분이라는 긴 시간을 차에서 보낸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모양입니다.
무척 피곤해하고 영어학원 때문에 중간에 시간이 어정쩡해서 다른 학원은 엄두도 내지를 못하구요.
게다가 영어학원비가 워낙 비싸다 보니 엄마로서는 정말 가게에 무리가 오지만
영어를 시키지 않을 수는 없기 때문에 다른 부분들을 하나씩 줄여가면서 영어학원을 보내고 있지요.
그런데 6살인 작은 아이가 자신도 언니 영어학원에 같이 다니고 싶다고 조르는 겁니다.
솔직히 같이 보내면 좋겠지만 두명 모두 보내기에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할수없이 유치원 영어 특강을 대신 시켜주고 있지만
영어 특강비 조차도 작은 돈이 아니다 보니 엄마로서는 참 부담스럽네요.
하지만 영어라는 것이 하루 아침에 되는 것도 아니고
영어는 학습이 아닌 언어이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하고
학습이 아닌 언어로 받아들이면서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어야 하는데요.
엄마인 제가 영어를 잘 한다면 집에서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할수 있게 도와주겠지만
솔직히 제가 앞에서도 이야기했다시피 영맹이다보니 그럴 수도 없고
최후의 수단으로 영어학원을 이용하는 것인데요.
이런 엄마인 제 마음도 모르고 아이들 아빠는 아직 어린 아이인데 벌써부터 영어를 가르친다고 야단이지요.
게다가 아직 어린 아이들한테 영어학원비로 엄청난 돈을 쏟아붇는다고 뭐라고 하니
전 참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그저 난감할 뿐이랍니다.
바깥 활동이 많은 우리 아이들이 집에 있는 많은 영어 책들을 가지고 다니면서 볼수도 없고
그렇게 집에 있는 영어책들을 그저 장식품으로만 보면서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이 많은 책들을 가지고 다닐 수만 있어도 활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텐데
참 아쉽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요.
그 제 생각을 충족시켜주는 좋은 친구를 이번에 만날 수 있었답니다.
그 친구는 바로...
◈◈◈ 영맹모녀... 영어학습기 [EASYS] 멀티랩을 만나게 되다.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항상 하면서도
제가 학식이 높은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뭔가를 잘 하는 것도 아니니
제가 유일하게 할수 있는 일은 바로 열심히 발품을 파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지요
그래서 아이들이 밤에 깊은 잠에 빠져들고나면 전 컴퓨터를 켜고서
여러 정보들을 검색하고 많은 선배 엄마들의 조언을 보면서
어떤 정보들이 우리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지에 대해서 참 많이도 찾아다녔답니다.
그렇게 해서 여러 사이트들을 알게 되곤 했었느데요.
어느날 제가 영어학습 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자
영어강사인 친구가 쑥쑥닷컴을 알려주더라구요.
그래서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요.
정말 쑥쑥닷컴 속에 어찌나 많은 영어 학습에 관한 정보들이 담겨있는지 깜짝 놀랐답니다.
그리고 정말 많은 엄마들이 영어학습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알수 있게 되었지요.
그래서 자주 들러서 좋은 정보들을 참 많이도 접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요즘 TV 홈쇼핑이나 여러 인터넷 매체에서 유독 어학기를 판매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되었지요.
그래서 저도 아이의 영어학습에 혹시나 도움이 될까해서 이것저것 살펴보았지만
좀더 큰 연령대의 학생들을 위한 제품이라서 우리 아이가 다루기엔 좀 어렵기도 하고
다소 부담스러운 금액의 제품들이라서
그저 홍보자료들을 눈으로만 보고 있었지요.
그렇게 여러 학습 정보들을 찾아보던 중에 쑥쑥닷컴에서
영어학습기 <EASYS> 멀티랩 체험단을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게 되었지요.
한번도 영어학습기를 써본 경험이 없던 터라
안그래도 어떤 것인지 무척 궁금했는데
아이와 함께 경험해보면 참 좋을 기회일 것 같아서
용기를 내어서 체험단에 응모하게 되었지요.
어학기 뿐 아니라 학습교재도 선택해서 받을 수 있어서
저희 딸은 영어학습을 어느 정도 진행 중인 터라 아이의 단계에 맞추어서 'MOVE'를 신청하였답니다.
어떻게 신청글을 쓸까 고민하면서 가까스로 신청글을 올리고
체험단 발표일을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기다렸지요.
마침 체험단 발표일에 학교 행사가 있어서 학교 행사에 참석 중이었는데
EASYS 체험단에 뽑혔다는 반가운 문자를 받게 되어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답니다.
집에 오자마자 혹시라도 몰라 당첨자 명단을 확인하니
반갑게도 제 이름이 떡 하니 올라와 있더군요.
그렇게 기쁜 마음도 잠시...
쟁쟁한 경쟁자들과 함께 EASYS를 체험하면서
과연 제가 제대로 된 체험을 하고 제대로 된 후기를 써낼 수 있을까 무척 걱정스럽기만 햇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아이들과 즐거운 체험이 될 수 있도록 해봐야겠다며 용기를 내었지요.
EASYS가 하루라도 빨리 왔으면 하는 기대감으로
택배가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딩동' 드디어 저희 집에 EASYS가 도착했답니다.
◈◈◈ 나현.나윤 자매 드디어 <EASYS>의 세계로 푹 빠져들다...
마침 EASYS의 택배가 도착할 때 유치원을 막 다녀온 작은 딸 나윤이가 집에 있었답니다.
커다란 박스 하나가 도착하자 두 눈을 반짝이며 박스 안의 물건이 뭐냐고 야단이었지요.
함께 개봉을 하고 나온 작고 예쁜 모양의 EASYS를 보자 하는 말...
"와! 우리도 이제 닌텐도 생긴 거야?!"
^^;;;
사실 요즘 닌텐도를 정말 많은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는 통에
저희 딸들도 사달라고 야단이었지요.
하지만 제가 본 닌텐도는 아이들을 홀리는 오락기란 생각에 절대 사주고 싶지 않았답니다.
게다가 매번 새로운 칩을 출시하면서 그 비용 또한 만만찮았구요.
실제 제 주변에 한 아이는 오락에 푹 빠져서 생활이 뒤죽박죽 된 경우를 본 터라
저희 딸들에게 절대로 못사준다고 못을 박았답니다.
결국 반년을 조르던 저희 두 딸은 엄마의 고집을 이기지 못하고 포기를 했었는데요.
저희 작은 딸 EASYS를 보고선 닌텐도인줄 알았나 봅니다. ㅎㅎ
위 사진에서처럼 보시다시피 저희 작은 딸 바로 상자 옆에 퍼질러 앉아서 해보겠다고 야단인 통에
충전기를 꽂아서 전원을 켜주었더니 너무 재미있어 하면서 영어 공부를 하는 겁니다.
요즘 유치원 영어 특강 시간에 파닉스와 함께 영어회화를 배우고 있는데요.
파닉스를 찾아서 켜주자 신기하게도 혼자 앉아서 단어를 따라하면서
재미나게 영어 공부를 하더라구요.
덕분에 전 그 시간을 활용해서 집 청소도 하고 설겆이도 할수 있었답니다.
평소 같으면 텔레비젼 만화에 푹 빠져있었을텐데
EASYS 덕분에 그 시간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어 참 좋았답니다.
평소 영어 DVD는 그리 재미있어하지 않더니만 EASYS는 정말 재미있어 하면서 보더라구요.
얼마후 영어학원을 다녀온 큰 딸을 보자 작은 딸이 달려가서
언니에게 열심히 자랑을 하더군요.
저희 큰딸도 처음 만나본 EASYS를 보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인 전 얼마나 뿌듯했는지 모른답니다.
아이들의 즐거운 모습을 지켜보는 엄마의 심정은 모두 다 똑같겠지요.
두 딸아이들이 저처럼 스트레스 받으면서 영어를 공부를 하지말고
EASYS와 함께 재미나게 영어를 알아갈 수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생겼답니다.
◈◈◈ 저희 집을 찾아온 기쁜 손님인 <EASYS>를 만나보세요.
1. 드디어 박스를 개봉했어요.
하나의 박스를 열자 또 하나의 박스가 나왔는데요.
그 박스를 열자 위 사진에서처럼 요렇게 예쁘게 EASYS가 포장이 되어 있었어요.
이중 박스를 이용하고 상자 중간에 저렇게 흔들리지 않게 고정하여서
배송 중에 어떤 일이 있어도 부딪혀서 상처가 나지 않게
튼튼하게 포장되어 있었답니다.
그동안 많은 택배를 받아봤지만 저렇게 튼튼하게 포장한 경우는 보지 못한 것 같아요.
2. 박스 속 EASYS의 정체를 밝힙니다.
역시 예상대로 EASYS는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 이러닝우수기업 콘테스트 콘텐츠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발휘했는데요.
비전문가인 제가 봐도 정말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역시나 보는 눈은 다 똑같은가 봅니다.
제품 상자를 개봉하면 이렇게 잘 포장되어진 EASYS의 본체를 만나볼 수 있는데요.
한 손에 꼭 들어오는 사이즈가 참 마음에 듭니다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가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3. EASYS의 내부 구성물을 알아보아요.
본체가 들어있는 박스 속에 위 사진에서처럼 낳은 구성품들이 함께 들어있는데요.
제품의 품질을 보장하는 제품보증서와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용가이드,
건전지가 필요없도록 충전기가 있고
EASYS를 가지고 다니면서 본체에 상처가 가지 않도록 넣어다닐 수 있는 파우치,
컴퓨터와 연결해서 자료를 주고 받을 수 있는 USB 케이블과
언제 어디서나 주변에 피해가 가지 않게 학습할 수 있는 이어폰까지
정말 꼭 필요한 구성품들이 함께 들어있어서
EASYS를 이용하는데 큰 도움이 될수 있었답니다.
4. 본체의 세부 기능을 살펴보아요.
본체의 아랫부분입니다.
모델명, 인증번호, 제조자/제조국가, 제조년월일, S/N, 바코드까지 자세히 나와있구요.
여기서 제조년월일을 보면 2010년 4월인데요.
정말 따끈따끈한 제품이지요. ^^
그리고 오른쪽에 보시면 mik(녹음 마이크), RESET(리셋)이 있어요.
본체의 윗부분입니다.
왼쪽에 전원 버튼(ON/OFF, 화면 잠금)이 있구요.
MENU 버튼(홈 이동), 재생/멈춤 버튼이 있습니다.
오른쪽 끝에는 음량 조절(크게/작게) 버튼이 있어요.
본체 왼쪽면의 모습입니다.
윗쪽커버를 열면 SD 연결단자 부분이 나오구요.
아랫쪽 끝에는 터치펜이 꽂혀져 있답니다.
오른쪽 면의 모습인데요.
윗쪽 구멍은 이어폰 연결단자랍니다.
아랫쪽 커버를 열면 USB 연결단자와 전원 연결단자가 있답니다.
본체 뒷면의 모습입니다.
edubox라는 제조회사의 이름과 함께 동그란 스피커가 달려있답니다.
5. 온라인 강좌 6개월 이용권도 함께 만날 수 있어요.
게다가 유효기간이 꽤 긴 온라인 강좌 6개월 이용권까지 함께 들어있어서
제대로 된 영어학습이 될수 있도록 여러모로 도움을 주는 구성이었지요.
이용권 금액이 무려 18만원이나 되다 보니
아이들 아빠가 자신이 이용권을 이용해보겠다고 나서네요.
요즘 회사에서 영어공부를 해라고 직원들에게 이야기하라고 하는데
바쁜 시간을 쪼개 학원을 다닐 수 없는 남편에게는 정말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5. EASYS 교재 1 SET도 함께 만날 수 있었어요.
EASYS와 함께 학습할 수 있는 Start, Move, Run, Jump 의 4가지 레벨의 교재를 만날 수 있는데요.
전 저희 딸아이의 영어 레벨과 맞는 Move 레벨의 두 권의 책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교재 겉면에 Sample 이라고 적혀있어서 솔직히 요 부분이 좀 아쉽기는 했지만
내부 구성을 살펴보니 샘플이라는 예상과 달리 정품과 똑같이 구성되어 있어서
교재 내용 면에서는 대만족이었답니다.
저희 딸아이가 다니는 학원에서 자랑하는 자신들이 직접 만들었다는 교재에 비해서도
뒤지기 보다는 오히려 질적인 면에서는 더 나은 것 같아 보였어요.
◈◈◈ 영어학습기<EASYS> 여러모로 참 좋다...
1. 언제 어디서나 이동 중에도 제대로 된 시간 활용을 할수 있어요.
얼마 전에 모처럼 주말에 시간이 생긴 아빠와 함께 모처럼 울산대공원 나들이를 나섰답니다.
부산에서 좀 떨어진 곳이라서 고속도로를 타고 가야하는 곳이라서 꽤 시간이 걸렸는데요.
평소 같으면 심심하다고 야단이거나
과자를 먹거나 최신 가요나 따라부르면서 그 시간을 보내야 했었는데요.
솔직히 그 시간들이 엄마인 전 어찌나 아깝던지요.
그 시간들을 제대로 활용할 수만 있으면 참 좋겠단 생각을 항상 하곤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EASYS가 함께 해서 그 시간들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달리는 차 안에서 두 아이가 서로 번갈아 가면서
다양한 영어학습을 EASYS를 통해서 할수 있었는데요.
그 모습을 바라보는 엄마인 전 그저 뿌듯하기만 했었답니다.
위 사진은 달리는 자가용 안에서 EASYS 에 푹 빠져있는 두 딸아이의 모습이랍니다.
특히 작은 딸아이의 모습이 정말 진지해보이지요.
6살 짜리 아이가 작동하기에도 쉽고 내용 또한 재미있어 특히 작은 딸아이가 더 좋아했었답니다.
아빠가 모는 자가용 뿐 아니라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일이 생길 때에도
평소 같으면 오랜 시간 버스 안에 있으면 많이 불편해하고 심심해했는데요.
버스 맨 뒷자리에 앉아 1시간이나 이동을 하면서도 6살 나윤이는 EASYS가 함께 있어서
절대 심심해하지 않았답니다.
이러다 EASYS 덕분에 우리 나윤이 영어 영재가 되는 건 아닐런지 무척 기대가 되는데요. ^^;;
2. 연령대가 다른 두 아이에게 공통점이 생겼어요.
평소 나이 차이가 3살이 나다보니 언니는 동생이랑 노는 것이 좀 시시하고 귀찮고
동생은 언니가 놀아주지 않는다면서 항상 징징대곤 했었는데요.
그러다 결국 싸우기도 하구요.
그런데 저희 집에 EASYS라는 기특한 녀석이 등장하면서는
두 아이의 사이가 부쩍 좋아졌답니다.
동생이 할때는 영어를 좀더 배운 언니가 EASYS에 나오는 내용들을 동생에게 설명해주기도 하고
언니가 EASYS를 하고 있으면 동생이 옆에서 지켜보면서
영어에 좀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하구요.
모처럼 두 아이가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아이들이 앉아서 게임기에 빠져들 때
우리 두 딸은 함께 영어를 놀이를 하듯 학습할 수 있으니 이처럼 좋은 일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정말 저희 집에 EASYS가 찾아와 주어서 엄마로서는 얼마나 행복한지 모른답니다.
3. 이제는 무거운 영어책이 필요없어요.
저희 집에 그래도 다른 집에 비해서 영어교재들이 좀 많이 있긴 하지만
거의 대부분이 전집 구성의 책들이라서 무겁고 분량이 많아서
외부로 들고 다닐 수는 없고 집에서만 봐야 했었지요.
그리고 영어 내용들이 모두 CD 플레이어나 컴퓨터를 이용해야하는 CD에 담겨져 있어서
이동할 때는 영어 내용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늘 그 시간들이 아깝다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그리고 큰딸아이가 요즘 학원에서 배우고 있는 교재만 해도 4권이 되다 보니
아이의 책가방은 늘 무겁기만 해서 보는 엄마로서 그저 안타깝기만 했답니다.
그런데 EASYS를 알게 되면서는 그런 아쉽고 안타까웠던 마음을 단번에 날릴 수가 있었는데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어학기 속에 엄청난 분량의 영어학습 교재가 담겨져 있어서
EASYS 하나만 있으면 충분히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게다가 EASYS 속에는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선생님까지 함께 하고 있으니
정말 아이들에게는 너무나도 큰 도움이 되는 좋은 영어 친구였답니다.
4. 영어학습 뿐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도 이용할 수 있었어요.
해마다 빙그레 어린이 그림잔치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EASYS를 데리고 그곳으로 향했답니다.
부산 해운대에서 열렸는데요.
EASYS에 영어학습 기능 외에도 음악듣기 기능도 있어서
저희 두 딸은 귀에 이어폰을 사이좋게 나누어 꽂고
EASYS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면서
재미나게 예쁜 그림을 그릴 수 있었답니다.
사이즈가 작다보니 언제 어디서나 가지고 다니기도 편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도 이용할 수 있어서 정말 편리했었답니다.
◈◈◈ 영어학습기<EASYS> 이제 자세히 알아볼까요?
메인화면입니다.
보시면 STATR, MOVE, RUN, JUMP 4가지 레벨의 학습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구요.
기본 메뉴는 세가지 입니다.
EASYS, 멀티미디어, 제어판이 있는데요.
이제부터 하나씩 소개해볼게요.
*** EASYS
여기에는 알파벳 세상, 이야기 쏙쏙, 대화 쑥쑥, 파닉스랜드, 색깔나라, 어학연수, 스피킹공식, 도전!ESPT의
8가지 코너를 만나실 수 있답니다.
그럼 코너 하나하나 만나보실까요?
각 코너가 시작하기 전에는
위의 사진에서처럼 제대f로 알고 학습할 수 있도록 학습대상과 학습목표, 학습특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학습시작을 할수 있도록 준비해놓았답니다.
아이들의 레벨에 맞추어 잘 학습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도와주지요.
1. 알파벳 세상
위 사진에서처럼 이번 코너는 알파벳을 알려줍니다.
A~Z까지 각 파트별로 나누어 하나하나 꼼꼼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해놓아서
6살 작은 딸아이처럼 처음 영어를 시작하고 알파벳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동영상:76]
2. 파닉스랜드
알파벳을 배운 아이들이 파닉스를 배워나가면 제대로 된 발음도 익히게 되고 큰 도움이 되겠지요.
이 또한 A~Z까지 파트별로 친절하게 설명해줍니다.
[동영상:77]
3. 이야기 쏙쏙
이번에는 여러 동물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단어와 문장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저희 6살 작은 딸은 이 부분을 제일 제일 좋아했어요.
귀엽거나 다소 우스꽝스럽게 생긴 동물친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가면서
재미나게 학습했는데요.
제가 보다 아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수 있게 잘 만든 것 같아요.
[동영상:78]
4. 대화쑥쑥
각 상황별로 여러가지 대화를 들려주는데요.
일상 생활에서 흔히 쓰일 수 있는 대화 내용들을 요목조목 잘 짚어내어
우리 아이들이 쉽게 생활에서 따라 써볼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특히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닮은 듯한 귀여운 아이들이 등장하여 좀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고
처음에는 음악과 함께 들려주고 두번째에서는 음악 없이 반복적으로 똑같은 문장을 들려주어서
제대로 다시 듣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동영상:79]
5. 색깔나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주로 쓰이고 보게되는 8가지 색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보여주는데요.
각 색깔과 관련된 물건에 대한 내용과 각 색깔의 영어철자까지도 꼼꼼하게 짚어주어
다양한 단어학습에도 도움이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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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문단열의 스피킹 공식
"문단열"이라는 이름은 영어학습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라고 알고 있는 분일 정도로
영어교육에 있어서는 독보적인 분이신데요.
그 분의 명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EASYS에서는 제공하고 있는데요.
<스피킹 공식>이라는 주제로 20가지의 영어 학습 공식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쉽게 만날 수 없는 그 분의 강의를 EASYS에서는 기본 메뉴 안에 제공하고 있어서 부모님도 함께
그 강의를 들으면서 영어학습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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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보영의 어학연수
문단열에 이어 문단열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이보영의 어학연수에 관한 강의도 만나볼수 있는데요.
어학연수를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들어보고 어학연수를 준비해본다면 많은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드네요.
이보영의 어학연수 또한 20가지로 내용을 나누어 강의하고 있는데요.
EASYS 하나만 있으면 유명한 영어강사들의 강의들을 집에 앉아서 편안히 볼수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동영상:82]
8. 도전 ESPT
국가공인 영어말하기 시험인 ESPT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 시험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그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의도 담겨져 있답니다.
전 이 시험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EASYS 덕분에 ESPT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우리 아이들이 미리 준비해볼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답니다.
[동영상:83]
*** 멀티미디어
멀티미디어 코너에서는 사진, 동영상, 세계시간, 계산기, 영어사전, 전자책, 음악, 녹음기의
8가지의 활동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코너를 마련하고 있답니다.
앞에서 저희 딸아이가 미술대회에 나가 그림을 그리면서 음악을 들었다고 했는데
이런 기능이 있어서 가능했던 것이지요.
영어학습 뿐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어서
EASYS는 멀티미디어의 기능까지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만능 어학기인 것 같아요.
*** 제어판
여기에는 시스템 정보, 터치조정, 언어설정, LCD설정, 화면꾸미기, 시간설정의 6가지 코너를 마련하여
아이들이 자신에게 알맞는 화면을 설정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마련해놓았답니다.
◈◈◈ 네가지 레벨 중 MOVE 학습 부분을 소개해보아요~!
메인 화면에서 MOVE를 터치하면 학습을 시작할 수 있답니다.
MOVE의 경우엔 초등 중급 수준이며
확장된 생활 영역에서의 의사 소통을 학습 목표로 하면서
캠브리지 주니어 영어능력 인증시험인 ESL을 우리나라 학습자에게 최적화한
자기주도형 영어학습 컨텐츠랍니다.
MOVE 에서는 20가지 부분의 학습을 해볼 수 있답니다.
제가 소개할 부분은 6단원인 Here You Are.입니다.
1. WarmingUp 및 Learn&Say
오른쪽에 있는 메뉴들을 순차적으로 눌러가면서 체계적인 영어학습을 시작할 수 있는데요.
첫번째 메뉴를 눌러보시면 WarmingUp 부분으로
학습 목표 및 내용에 관한 부분을 설명하면서 시작합니다.
Learn&Say에서는 Learn For Fun과 Say For Fun의 두가지 형태로 나누어서 학습을 할수 있답니다.
위 사진은 Learn For Fun의 모습인데요.
Look&Listen과 Listen&Repeat의 두가지로 나누어서 학습을 할수 있답니다.
처음에는 듣기로만, 두번째는 문장을 보면서 듣기와 쓰기가 제대로 될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위 사진은 Say For Fun의 모습인데요.
마찬가지로 Look&Listen과 Listen&Repeat의 두가지로 나누어서 학습을 할수 있답니다.
처음에는 듣기로만, 두번째는 문장을 보면서 듣기와 쓰기가 제대로 될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2. Phonics Time
이번에는 Phonics를 학습할 수 있는데요.
Phonics와 Try Out 두가지 코너를 이루고 있답니다.
Phonics Lecture 코너에서는 예쁜 선생님께서 직접 나오셔서
함께 발음공부를 할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놓았답니다.
문장 하나 하나를 짚어가면서 제대로 된 발음을 구사하도록 친절하게 도와주지요.
Speak Out 코너에서는 앞에서 우리나라 선생님과 학습한 내용을
원어민 선생님의 입모양을 직접 보면서
각 단어들을 발음해보면서 제대로 된 발음을 구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3. Play Time
Play Time 코너에서는 Sing For Fun과 Story Time을 마련하여
앞에서 배운 내용들을 노래를 부르면서 재미나게 복습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놓았답니다.
저희 딸은 이 부분을 제일 재미있어 했답니다.
먼저 Look&Listen에서 그림을 보면서 노래를 들어본 다음
Sing Along에서는 가사를 보면서 노래를 직접 불러볼 수 있도록 합니다.
Story Time에서는 Look&Listen에서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들어보고
Listen&Repeat에서는 앞에서 들어본 내용을 지문을 보면서 따라해볼 수 있도록 합니다.
Storytelling에서는 앞의 이야기에서 배운 문장을 그림을 보면서 직접 이야기 해보고 나서
제대로 구사했는지 다시 들어보고 제대로 된 문장까지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해줍니다.
4. Word Time
Word Time에서는 Vocabulary와 Focus Drill의 두가지 코너를 마련해놓았답니다.
단어들을 따로 뽑아서 각 단어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Vocabulary에서는 그림을 보면서 새로운 단어들의 철자와 발음과 뜻을
제대로 공부하도록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해나갑니다.
Focus Drill에서는 앞에서 익힌 단어를 원어민이 들려주는 발음을 잘 듣고
왼쪽 그림에서 고르는 학습인데요.
재미난 복습이 가능하도록 도와주지요.
5. Exercise
Exercise에서는 By Myself와 With Teacher 두가지 코너를 마련해놓았는데요.
앞에서 학습한 내용들을 최종적으로 연습문제를 통해서 복습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줍니다.
정말 마지막까지도 곰꼼하게 마무리지어 주어 정말 만족스러운 구성이란 생각이 듭니다.
By Myself 에서는 오른쪽 보기의 문장을 잘 듣고 맞는 답을 골라 왼쪽 그림에서 알맞은 것을 골라 선을 잇는 문제인데요.
줄잇기라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With Teacher에서는 앞에서 등장했던 예쁜 여자 선생님이 직접 등장해서
Work Book의 문제들을 함께 풀어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놓았습니다.
먼저 Work Book을 풀어본 다음 선생님의 설명을 직접 들으면서 체크해나간다면
마지막 Work Book까지도 꼼꼼하게 챙겨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솔직히 Work Book을 처음 만나고 답지가 없어서 적잖이 당황했었는데
이런 부분이 있어서 얼마나 반가운지 모른답니다.
정말 다행이지요. ^^;;
6. Lecture
학사모 모자를 쓴 사람 모양을 클릭해보면 Lecture 코너가 나오는데요.
이번 코너에서는 우리말과 영어로 각각 학습한 내용을 정리해볼 수 있답니다.
먼저 우리나라 선생님과 함께 앞에서 학습한 내용들을 정리해서 요점정리해볼 수 있답니다.
앞에서 놓친 부분들도 다시금 선생님과 함께 짚어나간다면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학습할수 있겠지요.
이번에는 영어로 앞의 내용들을 정리하면서 학습할수 있답니다.
7. 영한사전
앞에서 기능 설명 중에 이야기했지만
위의 사진에서처럼 영어사전이 내장되어 있어서
무거운 영어사전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EASYS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알고 싶은 영어단어들의 뜻을 손쉽게 찾아볼 수가 있답니다.
중요 단어와 관련된 단어 이해 뿐 아니라
발음기호와 자세한 뜻까지 담고 제대로 된 영한사전의 기능을 충분히 해나가고 있답니다.
◈◈◈ 학습교재 두 권도 자세히 살펴보아요~!
별첨 되어 있는 CD를 들으면서 영어대화를 들어도 되고
EASYS 속에 들어있는 회화를 들으면서 함께 학습해도 되도록 해놓아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할 수 있답니다.
대화와 함께 그 속에 들어있는 중요 단어들에 관해서도 알아볼수 있구요.
노래로 중요 문장을 따라 부를 수도 있답니다.
파닉스 또한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구요.
문제 풀이도 함께 해볼 수 있도록 해놓았답니다.
마지막에서는 Story time을 구성하여 단원에 관련된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본 교재에서 학습한 내용에 대한 복습 및 문제 풀이를 Workbook에서 해나갈 수 있는데요.
단어학습이나 문장 학습 등 다양한 학습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는데요.
그림과 문장 줄잇기, 질문에 대한 답하기, 단어 찾기, 그림 속 단어 찾기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재미나고 알차게 구성해놓았답니다.
뒷쪽 별첨 부분에는 학습에 필요한 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지요.
그 외에도 Make your own phonics book 부분을 마련하여
따로 떼내어 아이들이 가지고 다니면서 주요 구문을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작은 부분 하나하나까지도 세심하 배려가 눈에 띄는 것 같아요.
그리고 두 권의 책 속에 포함되어 있는 세 장의 오디오 CD입니다.
EASYS와 영어교재만 있으면 영어의 천하무적입니다.
◈◈◈ 아쉬운 점이 있다면...
1. 볼륨의 크기가 좀 작아요.
이웃엄마의 의견인데요.
스피커가 뒷쪽에 있어서 앞쪽에서는 소리가 잘 안들리고
게다가 볼륨의 크기를 최대로 해도 그리 크지 않은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 얘기를 듣고 보니 약간은 그런 불편함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2. EASYS 전용 케이스가 있으면 좋겠어요.
핸드폰이나 닌텐도처럼 전용 케이스가 있으면 좋겠어요.
아무래도 들고 다니면서 활용하게 될 일이 많은데
혹시라도 가지고 다니다가 부딪히는 일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그럴 경우 본체에 충격이 가해질 수도 있는데
실리콘이나 플라스틱으로 된 케이스가 있다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 < EASYS >에 중독된 사람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어요. ㅎㅎ
제일 첫번째 인물은 아이들 아빠랍니다.
한번 보여줬더니 매일 퇴근해서 손에서 놓은 생각을 안하네요.
안그래도 회사에서 영어공부를 하라고 자꾸 강요해서 어학기가 필요하던 차에 잘 되었다면서
자꾸 몰래 회사에 가져 갈려는 것을 겨우겨우 말리고 있네요.
애들 영어공부 도와줄려고 했더니만 아빠가 더 난리랍니다.
EASYS의 매력에 중독되어가는 저희 동네 이웃엄마들이랍니다.
모두들 무척 신기해하고 놀라워하더군요.
저한테 얼마에 샀냐고 하길래 체험단이라고 했더니 다들 부러워하더군요.
아이들도 엄마들도 대만족이었지요.
◈◈◈ 영어학습기<EASYS> 체험기를 마무리하면서...
영어와는 전혀 담을 쌓고 지냈던 저...
학교를 졸업하면 영어와는 상관없이 지낼 수 있을 거라 생각했었고
사회생활에서도 영어 때문에 그다지 난감했었던 적이 없었던 터라 그래도 어영부영 지내왔는데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점차 아이들이 자라면서
아이들이 영어를 알아가기 시작하고부터는
저도 영어를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답니다.
아이들에게만 영어를 가르칠 것이 아니라 함께 영어를 학습하고
서로 영어에 관해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어야지만
우리아이들의 영어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요즘들어 크게 실감하고 있는데요.
솔직히 '영맹'이라고 부를 정도로 영어를 거의 모르는 제가
성인용 영어학원에 가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고
그렇다고 해서 아이들이 다니는 학원에 다니는 것도 말이 안되는 것이니
영어를 익히려면 집에서 제 스스로 해야하는데
솔직히 성인용 학습교재는 예전에 느꼈었던 것처럼 무척이나 어렵고 거부감이 일었는데요.
이번에 만나게 된 영어학습기 <EASYS> 멀티랩과 함께 영어학습을 해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영어를 알아가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무조건 영어는 어려운 것이란 선입견을 가졌던 제가
아이들과 함께 <EASYS>를 통해 영어를 익혀나가면서
저 또한 그동안의 영어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영어는 즐거운 것이란 생각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영어에 한참 호기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우리 아이들은
<EASYS>를 통해 영어는 더욱 즐거운 것이라는 선입견을 심어줄 수 있을 거란 자신감이 생깁니다.
그리고 <EASYS>와 함께 제대로 영어의 뿌리를 내리도록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찌나 EASYS의 기능이 방대한지 일일이 하나하나 살펴보는 일이 쉬운 게 아니더라구요.
게다가 많은 사람들에게 EASYS의 좋은 점들을 이야기해 드릴려니 정말 너무 어려웠어요.
하지만 이렇게 체험기를 마무리하려고 하니 정말 뿌듯하고 기분이 좋으네요.
정말로 좋은 체험이었구요.
나름 좋았던 체험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보았는데 괜찮았는지 모르겠습니다.
EASYS와 함께 우리 아이들이 영어의 꽃을 피우면 정말 좋겠습니다.
정말로 꽃보다 EASYS 인 것 같습니다.
저희 세모녀 좋은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EASYS 관계자 여러 분과 쑥쑥닷컴에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