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과 기능에 대해 비교를 해 보려고요.
이지스 세번째 날이거든요.
일단 크기 비교랍니다.
사이즈는 비슷하네요.
하지만 무게는 이지스가 좀 더 나가는데요,
그리 많이 차이나는 것은 아니랍니다.
둘다 터치스크린이고요,
이지스는 케이스가 별도로 있답니다.



(사진이 너무 안 예쁘게 나왔네요ㅠㅠ)
이지스의 오른쪽.
먼지 차단 커버가 참 맘에 들어요.
충전용, USB, 텔레비젼과 연결선을 꽂을 수 있네요.
가린 쪽으로 이어폰 꽂는 곳도 있고요.

이지스의 왼쪽.
SD 카드 를 꽂을 수 있답니다.
사진이나 동영상도 아래쪽 메뉴얼에 볼 수 있는 아이콘이 있어요.

이지스의 위.
전원, 메뉴, 잠시멈춤, 볼륨 조절 등
간단한 버튼이 있는데요..
교재와 함께 하는 콘텐츠는 나가기도 힘듭니다.
잠시 멈춤도 아래의 버튼을 꾸~욱 눌러야
효과음과 함께 잠시 멈추는 정도고요.
나가는 버튼도 터치로는 없습니다.
교재와 관련된 콘텐츠 얘기는 다음에 더 해 드릴게요.




그래도 살짝~
삐에로 보이는 화면에서
오른쪽 맨 아래에 보이는 책 표시 누르면
영한, 한영 사전이 나오는데요..
자판이 같이 뜨니 못 찾을 단어가 없네요.
동아 프라임 사전이 들어있고요.
4살 아이도 틀어주면 자기가 파닉스세상 정도는
다음 차례 찾아서 볼 수 있어요.
조작이 아주 쉽다는 얘기지요^^
이지스의 아래.
3일만에 찾은 이지스 터치펜이랍니다.
늘 꺼내면 아이들이 쏜살같이 달려오니
뭔가 하기에 바쁘더라고요.
닌텐도 펜보다는 끝이 좀 뾰족합니다.
고무도 단단하고요.
Reset 버튼이 눌러질 정도로요.
'mic' 가 있는 것을보니 녹음 기능도 있나 봅니다.
아직 파악 전이랍니다.
교재와 함께 할 수 있는 녹음 기능이 있기를 기대하고 있네요^^


이지스의 뒤.
스피커가 뒤에 있어요.
저는 케이스 만들어서 세워서 듣고 있답니다.
외형상 예쁘기는 하지만
꼭 들고 봐야 한다는 불편함도 있네요.
아님 이어폰을 꽂든지요.

겨울 화면이었는데 바탕 화면을 예쁘게 바꾸어 봤어요.
시간도 아래 아이콘을 올려서 바꾼 다음에 다시 아래로 내려 두었고요.

이지스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좋은 제품이에요.
교재 내용도 전체다 작은 기계 하나에 다 담고 있거든요.
파닉스 이제 막 시작한 아이인데
무슨 리딩이냐 했는데 생활 영어 위주로
또 재미있는 어학기로 공부하니
4살 아이가 더 탐을 낼 정도로 좋아하더라고요.
Unit 1을 했는데 교재 내용 이상이 담겨 있더라고요.
엄마도 아이들도 열심히 영어공부. 화이팅!!!
[EASYS] 어학학습기 이지스 vs 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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