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스가 오던날~~커다란 박스에 교재와 함께 들어있었어요. 교재의 그림과 내용이 너무나도 알차서 기쁨의 환호를 질렀죠...물론 맘속으로 힘껏요~~
아주 작은 사이즈의 제품이지만 다치지 않도록 스티로폼으로 안전하게 포장해서 도착한 모습이 신뢰가 되었죠.
커다란 화면에 무척 궁금도 하여, 아이들 오기전에 제가 궁금해서 먼저 켜보고 설명서도 읽어보고했죠.
뭐 특별한 설명이 없어서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어떻게 하지? 기계를 안만져본지가 오래된 아줌마인데하면서 말이죠.
보통 설명서가 두껍게 있기 마련인데 이것은 너무 나도 얇고 아무런 내용이 별로 없었거든요...
걱정을 무척하고 전원 스위치를 켰죠....재밌고 신나는 음악으로 시작하면서, 즐거운 상상을 하게 만드는듯했어요.
이런!!!!
보고 그냥 클릭만 하면 되는 시스템으로 인해서 너무나도 편하고 쉬웠어요.
둘째가 5살인데 처음부터 잘 누르더라구요.너무나도 재밌게 하고 좋아라하네요. 그리고 가끔 영어로 이야기를 하기도 하면서 이야기 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잘 알지도 못하는 것이지만 문제를 맞추면 좋아라하고 틀리면 다시 아무것이나 누르는 모습도 볼수 있었지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줄어드는 효과도 생기는듯합니다.
영어에 대해서 잘모르지만 게임이라고 하면서( 공부하는 코너에 5번에 문제를 내어서 선으로 잇고 단어를 읽어주면 맞추어서 표기하는 코너를 가장 좋아라해요. 맞으면 경쾌한 음악도 나오고 연필같은것으로 줄긋기하는것이 재밌나보네요.) 즐겨서 하고 있어요.
제일 좋은때는 아들이 학원을 갈때 제가 30분을 태워줍니다. 그 시간은 그냥 테이프를 듣던가 멍하니 있다가 졸려서 자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그래서 학원앞에서 깨워서 들여보낼때가 많아요.
안되어보일때도 많고 그냥 낭비하는 시간이 아까울때가 정말 많은데....이지스가 오고 부터는 사진에서처럼 차안에서 이지스하느라고 바쁘답니다.
동생이랑 서로 할려고 싸우기까지 하고 있죠.
교재에 알맞은 내용도 있어서 공부하기 편하고, 기초에겐 파닉스랜드. 알파벳세상.이야기쏙쏙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어요. 계산기 코너도 한번씩 해보고 음악에 사진까지 있어요.
만화같은 그림으로 인해서 더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전개와 소리가 무척이나 커서 이어폰없이 두세사람이 함께 할수있는 것도 큰 장점인듯해요. 여러가지 코너가 따로 옆에 숫자로 표기되어 있어서 내가 필요한것을 골라서 선택할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이어폰은 귀가 아플때가 많은데 우리 아이들같은 경우는 둘이서 머리를 붙이고 열심히들 보거든요.....
무엇보다고 신기한것은 아이들이 어른들보다 더빠르게 익히는것 같아요....엄마 뭐도 있더라하면서 이야기할때면 놀랍죠~~
그리고 엄마도 너무나도 즐거워요. 좋았어요. 문단열의 스피킹공식이랑 이보영을 많이 보게되었는데요.
저도 시간이 없을 때가 많은 보통의 아줌마입니다. 따로 컴앞에만 있을수도 없고 이동하는 경우가 많고 책저도 영어를 무척이나 좋아하지만 실천이 안될때가 많아요.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가 이용가능하도록한 프로그램도 을 보기도 힘든상황이 많은데..이런경우 정말 제대로 실력발휘를 하는 이지스를 경험할수 있었어요.
놀이터에 갔을때 전 우아하게 이어폰을 끼고 문단열씨 강의를 듣고 앉아 있었는데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를정도였으며, 사람들이 부러운 시선으로 보기도 하고 궁금해하고 제가 최첨단을 걷고 있는 주부란게 기분도 무척 좋았어요. 보통 아이를 쳐다보면서 시간을 그냥 보내거나 문자보내기 전화하기등 쓸데없는 시간이 그냥 가버리지만, 이지스를 갖고 있으니 아이들 신경안쓰고 공부도 하고 음악도 들을수있으며 항상 깨어있으며 시간활용이 되어서 본인 스스로가 뿌듯함을 느끼게 되었어요. 운전할경우엔 아이들 차지지만 아이들이 놀이터에서 놀때나 늦은밤은 제가 공부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공부하는 엄마!! 모두들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시간없다고 투정할 필요도 없구요. 어느때나 할수 있으니까요...우리 가족은 요즘 큰 즐거움에 빠져있어요. 서로 자기 차례가 빨리 왔으면 하고 기다리게 만드는것 있죠. 밧데리 수명도 길어서 무척이나 길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수명이 짧으면 하다가도 끊어져서 충전하는 번거로움이 생기는데 이것은 수명이 길어서 며칠정도를 갖고 다니면서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차타는 시간이 많은 우리아이들을 위해 짱인듯해요~~
닌텐도같은 게임기와는 비교도 할수없을 정도로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아침에 일어나서 쇼파에 앉아서 사용하죠. 학원갈때...어떨때는 학교에까지 들고 가고 싶어할정도로 마니아가 되어 버렸어요.
음악을 다운받아서 듣고 싶어요.이제는 학원에서 배우는 영어교재내용을 녹음해서 들어도 좋을듯해요.기능이 무척이나 많아서 다양하게 사용하기엔 지금 시간이 부족해서 다 해보지는 않았지만 하나씩 하나씩 해볼려고 해요.
글자를 쓰는 기능까지 있으면 더 좋겠어요. 아이들이 찍어서 사용하는 것도 재밌지만 좀더 손을 움직이고 머리를 사용할수 있도록 터치를 활요하고 게임형식으로 문제도 풀면 좋겠어요.
영어 선생님의 목소리 또한 밝고 경쾌해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할듯하구요. 더많은 콘텐츠가 발달하면 더 좋을듯해요.
아직 많은것을 한꺼번에 경험해 보지는 못했지만 맛보기로 며칠사용함에 있어서 느낀점을 우선 적어보았어요.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준 이지스에게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