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몰의 첫거래 클리코 블록은 정말이지 매우! 대! 실망!!!!!입니다.
택배 받고 박스 열어보니, 내용물을 담은 그 두께운 비닐들은 하나 빠짐없이 모조리
찢어져 있었으며(가위나 칼이 아닌 손으로 막 찢은 흔적), 박스와 박스 덮개의 연결 부분은 8cm가량 부서진 상태이더군요.혹 우리 탓으로 돌릴까 싶은 생각까지 들어 아예 아이가 못만지도록 아이 손 닿지 않는 곳에 두었습니다. 우리 아이 너무도 기다리던 탓에 1시간을 대성통곡 하다 잠들어버렸네요.
정말 속상하고 쑥쑥의 신용도 또한 무너져버리네요.정말 이런 비상식적인 상거래는 처음 입니다.
교환하느라 걸릴 시간들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짜증이 밀려오네요.다른 분들 상태 꼼꼼히 체크해보시고 주문하세요.제가 받은 클리코는 아무래도 새 것이 아닌듯하네요.비닐이 모두 찢어져 있는 것을 받아 보신다면 기분이 어떠시겠어요.그 찢어진 비밀 안의 내용물 또한 정확하게 수량이 맞을까 의심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