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다라는 생각은 들지만 늘 고민만 하면서 미루고 있다 결국은 샀네요. ^^
아이가 새로운걸 원하고,
엄마 욕심에 직접 아이에게 플래쉬 카드 한 장, 워크시트 한 장, 미니북 한 권이라도 만들어 함께 놀아주고 싶다는 생각도 많았구요..
구매와 사용후의 결론은 너무너무 잘했다는 거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종이 재질의 놀이감은 무조건 코팅해서 더 오래 가지고 놀 수 있도록 해주고,
새로운 것들을 찾아 직접 만들면서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보며 뿌듯하고,
만들어 준 여러가지 것들로 아이의 인지와 학습에 정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있는듯해서 만족감도 가득 들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서 더 그렇게 느끼는 것 같답니다.
피치의 산뜻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간단하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용법,
작고 아담하면서도 강력한 코팅력,
공간 적게 차지하고 부피작으면서 경량이라 더욱더 맘에 드는 코팅기!!
아쉬운점이 있다면..
살때 그냥 조금더 큰걸 샀어야 했다는 점이랍니다.
"얼마나 쓰겠어" 라는 잘못된 생각으로 사이즈가 커지면 어찌할바를 몰라하고 있네요.. ㅠㅠ
어쨌든..
엄마표학습에 1등 공신 가정용 코팅기!! 저희 집 보물리스트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