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은 맘에 드는데 기계 자체에서 안 좋은 플라스틱 냄새가 좀 나고요. DVD나 cd 재생후 정지 버튼은 한 번 누르면 소리가 안나고 두번 눌러야 회전까지 완전히 멈춰요. 외형이 약간 허접해 보이긴 하는데 가격대비 기능은 좋다고 생각해요. 고장이 안 나야 될테데 왠지 고장 잘 날 것 같은 생각이....
DVD 재생만 되고, CD재생이 안된느 제품입니다. 그래서 종래 사용하던 CD 재생기 까지 옆에 진열하니 너무 복잡합니다. 다른 재생기에 비해 덩치도 좀 크네요~ 한글 자막은 잘 구현이 안되서 간혹 자막을 보고 싶어하는 아이에게는 꺼려지는 재생기가 될 것 같습니다. 화변은 정말 깨끗하게 나옵니다.
영어책을 계속 사면서 대부분이 얇은 페이퍼북이라 아이가 관심을 안 두면 직접 책을 꺼내 보기가
어렵더라구요. 하드커버 시리즈가 좋은데 하드커버는 가격이 너무 쎄구 저렴한 페이퍼북으로 보여 주자니 아이 눈에 책 제목조차 찾기 어려울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런 엄마들 마음을 어떻게 알고 이런제품이 다 나오네요. 우선 공간 활용이 좋아요. 벽 어디에나 걸어 두어두 되니까요. 아이 눈에 자주 띄게 하니 전 보다는 책에 관심을 보여요. 하다 못해 겉 표지 그림이나 책 제목이나마 아이눈에 자주 보이게 되니 아이도 스스로 꺼내 보는게 더 잘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