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알파벳 타일.. 첨에 사실 가방이 귀엽고 자그만 타일( 루미큐브 생각이 났네요)이 예뻐서 막연히 아이가 좋아할거라는 생각에 구매했었습니다. 근데 막상 아이와 하고보니 생각했던것보다 기대했던것보다 더 좋아해요 보드게임같다고나 할까요? 저도 나름 재밌네요 둘째 잘때 아이와 함께 저는 단어 배열하는 식으로 놀이해요 아이가 만 4돌된 남아인데 아직 알파벳은 모르지만 그림맞추기 식으로 하다보니 재밌나봐요 제가 엄마표로 영어 할생각이고 별로 공부에 스트레스 줄 생각없기때문에 묻어가기 교육방식을 지향하고 있거든요 이렇게 슬슬 알파벳에 묻어가다보면 따로 열씨미 알파벳 외우게 할 필요 없겠더라구요 다만 아이가 너무 어린 가정, 둘째가 너무 어린 가정은 혹여 삼킬거 걱정하셔야 할거에요 너무 작지는 않지만 아이들 일이라는게 모르는 것이라서요 잘 놀고 나서 정리까지 잘하고 있어요 놀이가 재밌다보니 잃어버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여서 그런지 잘놀곳나면 정리도 알아서 척척 하네요 나중에 둘째가 크고 나면 둘이서 보드게임식으로 잘놀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