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딸아이가 독서대가 필요해서 마트에서 샀는데 색도 이쁜게 없고 단단하지도 못하고 그러더라고여 아무리 찾아다녀도 이쁜게 없어서 할수없이 회색빛에 부실한걸로 샀어요
영 찜찜하던차에 쑥쑥이네 카세트사러 들렀다가 횡재했네요 둘째것도 사야했거든여
둘째는 아들아이니 안이쁜거주고 딸아이는 이 이쁜것 줘야 겠어요 ㅋㅋ
딸아이가 캠프갔는데 캠프갔다가 돌아오면 이것을보고 얼마나 기뻐할지 생각하면 마음이 좋네요
한참 예민한 나이라서 이쁜것에 관심도 많고 자기 마음에 안들면 몇일이고 투덜데서 영 비유맞추기가
힘이드는 나이거든요 덕분에 딸에게 점수좀 딸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