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사내놈 쿵푸팬더 광팬입니다(참고로 20번 가까이 봤습니다) 카세트 오자마자 확인을 해봤죠....
완죤~~~날라다닙디다...똑같습니다....이렇게까지 외우고 있는지 (뼈에 박혀는지...) 몰랐습니다
그래도 더 들려줄라고요 정말 감동이였습니다. 사실은 엄마표로하면서 흘려듣기의 부족함에 힘겨워하고 있었는데 IPC-7070덕분에 훨씬 홀가분해졌습니다. 물론, 중소기업의 다소 거칠음은 있습니다. 예를들면 카세트 테잎투입구의 입구부분이 손으로 느끼기에도 거칠거칠해요 하지만 기능 탁월하시고 가격착하시고...만족합니다. 아~~주 잘 쓸께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