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용으로 사용하려고 구입했습니다.
두사람부터 4사람까지 게임을 할 수 있어 학생수를 맞추기도 편리합니다.
집에서 아이와 해봤는데 재미있더라구요. 게임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머리를 쓰지 않으면 파산하고 맙니다.ㅋㅋㅋ
둘이 하는것보다 4명이 하는 것이 변수가 많아 더 재미있습니다.
이국 문화를 접하는 잠깐의 기회도 되구요.
엄마나 선생님이 게임을 처음에 잘 지도해 주시면 아이들 스스로 잘 놀 수 있습니다.
게임할 때 중요한 것은 아삼의 방향과 케페트를 놓는 위치입니다.
아이들이 경험을 통해 이기는 방법을 터특합니다.
물론 전부가 머리싸움이 아니라 주사위에 의한 운이 필요하지만요.^^*
그래서 게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