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유아영어 하시면서, 위씽 CD를 듣지 않으셨던 분들은 없으셨을것같아요.
제가 처음으로 들고다니며 외웠던 노래들이 for baby 였어요.
책자도 손에 딱 들기 편하고.. 가사가 나와있어서.. 아주 유용해요.
노래 들려주는 것보다 애들한테 엄마가 직접 불러주는게 좋다고 하셔서,
더 많이 외우려고 했던것같아요..
젤 첨 들었던 것이 babyland 였는데요..
가사집이 너무 크면, 또 그걸 수첩에 옮겨야하거나, 아니면 몇번 듣다가 말텐데
위씽 가사집은 책자가 손에 딱 들어가서..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편하고
너무좋더라구요.. 전 이 가사집이 아주 마음에들어요..
지금도 너무 잘 듣고 있어요..
뒷부분은 자장가로 구성되어있어서.. 자장가로도 많이 듣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