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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특징이 잘 살아있는 것 같아요
마더구스는 더 그렇구요
마더구스는 처음 접하기는 조금 어려운 감이 있더군요. 하지만 자꾸만 접하면서 너무 아름다운 리듬에 저절로 흥얼거려 지더군요
위씽은 처음 접하는 맘들, 아가들에게 너무 좋겠더군요.
처음엔 너무 신나는 일반 영어동요에 비해 조금 리듬이 흥겹지 않았는데 계속 틀어도 질리지 않고 모든 동작에 리듬이 실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도 함께 즐겁게 기분을 바꿀수 있는 오디오인것 같아요.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필수 인 것 같아요
쑥쑥에 활용예문이 나와있는데 계속 듣다보면 저절로 무궁무진한 활용이 될것 같아요
정말정말 좋아요~~~~(아참! 베드타임송으로도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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