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만의 달력만들기
2016년준비를 할 때가 벌써 되었네요.
2016년 준비 첫번째가 달력 준비하기죠
이번에는 색다르게 아이와 2016년을 미리 만나보고 이야기 해보는
나만의 달력을 만들었어요

DIY Desk Calender A5
2016년 날짜가 인쇄된 달력에 그림과 만들기등으로 나만의 꿈의 있는 달력을 만들면 된답니다.

제본기처럼 제본링과 달력 받침대가 준비되어 있어요.
동그라미 안에 저 제본링을 넣고 닫기만 하면 되니 어린 유아들도 다 가능해요

한쪽에는 인쇄가 되어있구요.
한쪽에는 흰색으로 비어 있어서
그 빈공간을 나만의 색깔로 가득 채워넣으면 된답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이런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한쪽 벽에 충분히 꾸밀수가 있어요
그리고 마음껏 표현하고 꾸며 보라고 빈 종이도 4장이 들어 있는데
별거 아니지만 아이가 자신의 그림 작품을 전시하는 기분이 드는지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아주 신이 나요
전 이거 몇일간 나눠서 해야겠구나 했는데
미투양 하루에 다 해버리네요
그것도 앉은자리에서 딱 3시간 걸렸어요
나만의달력 이란게 제가 생각한것보다 더 큰 의미를 주는거 같더라구요

벌싸 다 완성을 했답니다
이제 다 모아서 동그란 구멍을 맞춘후 제본링에 끼우면 된답니다

넣기는 아이가 동그란 구멍을 맞추기를 어려워해서 (6살)
제가 도와주었어요

하지만 제본링을 끼우는건 너무 쉽게해서 아이가 했답니다
똑 누르기만 하면 되니 참 쉽죠??




미투양 사랑표시를 해주며 시작을 해주구요
우리 가족사진과 엄마아빠 결혼 그림 그리고 속씨개에 싼 자기와 동생을 그려주며 4장을 가득채웠어요
1월에는 지니생일
3월에는 봄이 온다고 나무에 꽃스티커로 표현해 주었구요




4월에는 우리집의 대축제 본인 생일 ㅋㅋㅋ
아주 선물을 저리 많이 받고 싶대요 아 부담스러운 저 그림..
7월에는 엄마아빠 동생과 여름 휴가를 간답니다.
10월에는 할로윈 전 별로 중요하게 생각안하는데 아이는 다른가봐요
12월은 엄마 아빠 생일로 마무리
달력을 죽 보고 있자니 우리가족 생일이 참 중요한 미투양이란걸 알았어요^^
정말 중요하게 생각할 줄 알았던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는 정말 안중에도 없더라구요
올해 아이와 무엇을 할지 이야기도 나눠보고 곧 다가올 2016년
미투양이 7살이 된다는 사실과 지니군이 2살이 된다는 사실 그리고 엄마나이 흑,,,
이야기하며 즐거운 달력만들기를 시간을 보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