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전에 많이 망설였습니다. 이걸 사~ 말아~
하지만 아이가 쥘때마다 구겨지는 챕터북을 보며 우선 사고 보자!! 하는 마음으로 주문했는데,
정말 대 만족 입니다. 얇은 책표지가 문제지...책 보는 아이가 잘못이 있겠습니까~~
재단을 할 필요가 없어서 그냥 쭉쭉 잘라서 쓰면 되고요,
무엇보다 들러 붙지 않고, 만지는 느낌도 좋아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대용량~~~ 벌써 한통 다 쓰고 재주문하려고 들어왔다가
상품평 남기고 갑니다. 2백권은 정말 거뜬히 포장할 수 있어요 호호호~
(베렌스타인 60종 세트도 다 포장했는데 말이죵~~)
1.우선 쓱쓱 잘라서 접고 모서리 자르고 ,착착착 쌓아 둡니다.(처음사진)
2.그 다음 테이프 한개, 커피한잔을 준비하고
3.라디오를 들으며 상위에 올려놓고 포장합니다. 끝~~참 쉽죠~ ^^ (두번째 사진)
한번보고, 또 다시 봐도 가격대비 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