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하는거 귀찮아서 걍~~ 썼네용~~~
하지만 찜찜한 마음은 남아있어요~~
ㅋㅋ
기대감으로 포장 풀었다가 실망했어요.
뾱뾱이까지 넣어서 포장은 되어있는데 두루마리 끝부분이
날씨가 추울때 비닐이 부셔진건지
몽땅 갈라져있어 반품할까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러니 책을 포장하려고 할때마다 끝부분을 잘라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요.
저에게 온것만 그렇다면 모를까 추웠던 날씨탓에 바꿔도 그럴것같아
그냥 쓰고있지만 적잖이 실망입니다.
비닐은 적당히 얇아서 그냥 교과서같은거 넘기기에 편할것같고요.
완벽한 제품이 왔다면 좋아겠지만
.....
집에 굴러다니는 cd.dvd 요즘 듣고 보는 것 위주로 정리해 눈에 띄는 곳에 붙여 놓으니
활용도 만점입니다.
손이 더 자주 가는 것 같아요.
상자에 수납하면 부피도 있고 자주 꺼내지지 않는다는 단점도 있었는데 참 좋네요.
가격만 조금 더 착하면 딱~인데
제 욕심일까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