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은 며칠 늦게 오네요.
거실에 놔두니 아이들이 서점놀이 한다면서...책 들고 나와서 꽂고 난리입니다.
주로 영어 페이퍼백, 혹은 보더북 등을 꽂아두는데...이런 책들은 책꽂이에 꽂아둬도 잘 안봐지기도 하고, 또 무엇보다 눈에 확 보이니, 애들이 손을 잘 가는 것 같습니다.
만족하고, 가격도 타 사이트랑 비교해보니, 만원 정도 싸서 얼른 구입했습니다.
주위 엄마들한테도 권하니..저랑 같은 날에 여럿 구입했네요.
오늘 또 하나 구입합니다. 우리 집에 와서 보고 친척이 하나 구입해달라고 하네요. 가격 저렴하고, 활용도 높을 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