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너무 마음에 드는데,
한글책이랑 영어책이랑 동시에 같은 책으로
보여주는 게 좋다고 하고, 이건 내 나쁜 발음으로
읽어주지 않아도 되어서 겸사겸사 좋겠다 싶어서 선택한 책이에요..^^
다른 태그책들도 더 많이 입점되면 좋겠고,
올리비아 전권이 다 들어오면 좋겠어요...^^
올리비아..정말 너무너무 귀여운 캐릭터네요.
올리비아 시리즈의 1권에 해당하는 책이라서
이안이 아직 어리고 셋째 돼지는 아직 태어나지 않았네요...
올리비아의 일상을 그린 책인데,
올리비아는 남들을 지쳐 쓰러지게하지요.
심지어 자기가 쓰러지기도 한답니다...부분에서
완전 넘어갔습니다...ㅋㅋ
정말 너무너무 웃기고 귀여운 돼지에요...
마음에 쏘옥 듭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돼지가 다 똑같이
생겨서(아니면 다르게 생겼는데
제가 구별을 못하는 건지도 모르겠지만요...)
구별이 안 되네요......
옷으로만 구별하게 되니까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들어요......
아무튼 무지하게 사랑스런 올리비아......^^
우리 아이도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럽게
계속 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책들도 전부 다 보고 싶은데
다른 책들은 어떤 내용일지 무척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