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고 나서 1년이 지나니,
이제는 아이방이고 거실이고, 영어책으로 넘쳐납니다.
그렇다고 안으로 정리해버리자니, 안볼 것 같고,
집이 너무나 정신이 없어서, 심란했습니다.
그러다가 잡지꽂이를 찾게 되었고, 쑥쑥에서 행사하는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크기가 꽤 큽니다.
그래서 일주일간 아이가 봐야하는 영어책이며, 한글책을 모두 꽂아놓을 수 있네요.
일주일마다 바꾸어주는 것이 일이기는 하지만,
아이가 책읽기를 생활화하는 것 같아서 기쁩니다.
크기가 좀 생각보다 커서 자리를 좀 많이 차지한다는 점 이외에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