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보자마자 신나하는 아이를 보며 영어는 특히나 어릴수록 더 재미나게 게임처럼 놀이처럼 해야 하는구나라는걸 새삼 깊이 느낄수 잇었습니다..말하지 않아도 자기가 먼저 하려햇고 처음에는 말하는것으로 답을 인정했고 다음번에는 바나나그램스를 활용해 (쓰기가 힘들것 같아)단어를 맞추며 게임을 하다보니 아이는 힘들지도 않고,반복해서 하기에 쉽게 단어도 알게 되는것 같기도 하고 여러모로 알찬 구성이라 생각합니다..초등학교에 가도 가족끼리 함께할수 있을것같아 뿌듯하기까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