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방을 만들어 주려는 생각에 4개를 배송료와 같이 주문했습니다. 주문한지 3일만에 두개가 왔더군요. 그리고 배송료가 착불로 되어있다고 받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우선은 배송비는 적립금 처리했고 그리고 두개씩 따로 보내서 같은날 보냈다고 했구요. 그런데 월요일에도 나머지 두개는 오지 않았고 다시 전화드렸더니 확인해보니 두개만 출고되어 월요일에 받을 거라고 하시더군요.
정작 도착한 물품은 화요일에 도착했습니다. 또다시 배송료도 착불로 보내구요. 배송료 내면서 정말 기분이 상했습니다. 더군다가 가관이었던건 귀퉁이가 깨져있더군요. 또다시 전화통화를 해야 했답니다.
맞교환 해주신가는걸 제가 거부했습니다. 또 착불비 받을게 뻔하고 또 기분상하기 싫어서요. 그래서 박스에 남아있던 조각들을 찾아서 붙였습니다.
이 cd 장 파는 곳의 물건은 주문하지 않으렵니다. 잘 살펴보시고 구입하세요.
이건 실수라는 생각이 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