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영어를 읽기 시작하면서 phonics에 관한 책들을 많이 알아 보고 있던 터에 알파텔스 오디오북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박스를 열면서의 아이 표정은 와~~~~~우(wow~~)
그리고 제게 mom, thank you very much!!!하며 뽀뽀해 주더군요.
구입한지 1년이 되었지만 볼때마다 들을때마다 재미있고 새롭답니다.
오디오 cd는 녹음해서 집에서도 듣고, 차에서도 듣고...한답니다.
정말 좋아요...
요고 욕심내서 기다렸던 물건...으흐흐흐
말은 많이 들었는데 넘 비싸서 항상 한권짜리만 사다가 이번에 사고쳤습니다.
받고나니 너무 부담스럽게 포장이(?)ㅋㅋ 포장이 중요한게 아니니...
우선 음악이 흥겨운데 아직 한개 밖에 안들어봐서..어쨌든..
그림이 너무너무 따뜻합니다.
이런 그림 우리아이가 참 좋아해서 지금 사놓고 후회안합니다.
한권이 빠져있는데 마져 나오면 사야겠어요..^^
세마리개구리들이 서로 자기꺼라고 싸우는데 우리아이도 지금 26개월인데 전부 자기꺼라고 떼쓰고 그런답니다.
개구리가 나와 보여줬더니 그림이 괜찮아서 인지 별로 안징그러워하더라구요...정말 잼있게 보구 마지막에 it's ours~하는 부분을 강조해서 읽어주죠..
이건 엄마,아빠,현진이꺼야~이렇게요..
책도 잼있고 그림도 이뿌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