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정말 간간히 나오네요..
한번 나오면 매진되고 또 몇달후에 나오고 ...
그래서 이번엔 바로 주문 했음다........저번에 놓쳐서리...
어린이날인가 한번 했었던 것 같은데 딸아이 선물로 줄려고 장바구니에만 담아놓고 주문할려니까 품절 ㅜㅡ''(딸아이한테 구박받았답니다...)
이번엔 입금도 벌써 끝냈고 인제 기다리는 일만 남았어요..^^
빨리 받았으면 좋겠네요~~
너무너무 기다렸던 책임다..
저번공구를 놓치고 어찌나 후회했던지 물론 책 한권이 빠져있어 매우 아쉽지만 워크북도 있고 카드도 있고 주문을 했는데 빨리 받아 보고 싶네요..
공구때랑 가격도 크게 차이나는 것 같지 않아 별로 배도 안아프고..^^
친구가 이책이 있어서 쫌 봤는데 노래도 잼있고 특히 울 아이가 좋아하니 것보다 좋은 건 없겠죠?
오면 열심히 활용해야겠단 맘 100%먹었씀다...
아기가 지금 10개월이 지났는 데.. 이 책을 읽어 주면 너무 좋아해요. 장남감으로 온방을 어질러 놓을때,잠투정할때, 휴지통 뒤질때 제가 who says woof? 를 시작으로 읽어 가면 쪼르륵 기어와서 책을 봐요. 그리곤 동물들을 실제로 만지는 냥 만질려고 해요. 웃구요. 특히나 동물 소리를 내면서 겨드랑이를 쿡하고 찌르면 자지러지게 넘어간담니다. 그림도 귀업고 색채도 아름다와 항상 가지고 다녀요.
어른도 재미와 흥미를 느껴요.
[lee*]
2003-06-28
우리가은이 돌무렵에 사주었는데 지금도(27개월) 재미있어하고
잘 가지고 놀고있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다들 탐내다가 홈쇼핑 에서 사기도 하고 미국친구에게도
부탁하더군요.
저도 만족은 하지만 아이가 너무 어릴적에는 조심해서 보아야 해요.
책이 너무 얇거든요.( 참고로 우리집에 있는 책은 거의 너덜너덜 합니다)
책이 스프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그냥 찢어지더군요.
그리고 혹시나 책에 음료수나 이물질은 절대로 NO! 그냥 붙어버려요.
또한가지 책이 넘 비싸요.(권당 28000원 정도 )
그래도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우리아기 이 책 아무에게도 보여 주지 않더라구요.
엄마 아빠도 만지면 난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