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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교재를 만나는 기쁨은 맛본 사람만이 알지요.
이번에도 어떨까 싶었는데, 역시나 공구제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우선 활용자체가 쉽게 되겠어요.
처음 스타트로 시작해서 내 몸에 관한것, 가족에 관한 것, 우리가
사는 집에 관한 것 순으로 하루 한권 내용이 많지 않아서 충분 할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오늘 왔는데, 한권을 뚝딱 해 버렸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테잎이 없다는 것인데, 열심히 찾아보며 해야
겠지요. 더욱 좋은 효과 보면 또 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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