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그림을 어쩜 이렇게 이쁘게 그렸을 까요..
mathstart 시리즈중 정말 손에 꼽을만한 것 같아요..
아이와..댄스하듯이 같이 놀아주면
금방 방향 감각 익힐수 있고
저희 딸이 벌레를 좋아해서
그런지..더욱 좋아하는것..같네요..
몇마리의 벌레가 있는지 수세기 하며
지네의 발은 몇개인지..세어가며(이건..좀..고난이도..)
놀기 ..딱 좋습니다..
추천연령..2.5세...부터...괜찮을듯 싶네요..
저 위는..3세부터네..큭큭..
책이 정말 재미있어요..
오디오도 너무 흥겹구요...
어려움에 대처하는 생쥐의 현명함에..
혀를 내둘렀답니다.
노부영 시리즈중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추천 연령은 2세 이상이구요..(사실..아이들이 읽기 약간..
아주 약간 길거든요..)
꼬옥 지나치지 말고 구매하시길...
막내가 백일무렵부터 갖고 놀았던 책이에요
위험하지않아서 어린애들에게 딱 좋아요
뒷부분위 거울을보며 까르르 웃곤했어요
촉감애벌레를 구입하려면 2만원이상인데
이건 더 저렴하면서도 다 있어서 좋아요
민교,what sound is this?
rattle,rattle,It`s a rattle.
Do you want to touch this?
It`s soft
Who is in the mirror?
등 활용할 수있는 소스가 많아요
개인적으로 팝업책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샀습니다.
맨끝부분의 늑대 꼬리에 달린 틀니는 압권입니다.
그러나 원작에는 사냥꾼이 등장하시요, 배속에 돌 넣는 것도...
여기서는 후춧가루 때문에 재채기 하다가 튀어나오더군요.
이 팝업으로 책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켜 주시고 원작을 읽어주면 더 재미있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