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엉터리 피아니스트....^^
예쁜 손으로 피아노를 치면서.....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를 노래 하면서
엄마랑 할머니와 함께 부르제요...^^
우리집에는 피아노 뚜껑을 항시 열어 놓고 있답니다.
송이에게 가장 큰 장난감이죠...ㅋㅋ
저 아는 노래가 있으면 피아노를 치고 이 할미 보고는 노래를 하래요..ㅎㅎ
요즈음 노래는 모르는게 많아서 안 부르면.....
Let's play song together.~~.
한 마디로 난리여요...ㅎㅎ
집에서 이렇게 놀다 교회에 가도 집에서 처럼~~~~
울 교회 오후 예배는 선교단들이 앞에서 드럼치고 전자 올갠으로 교인들을 찬양으로 인도 하는데...
여기서 송이 역활은 ..
큰 그랜드 피아노 앞에 앉아서 노래가 끝날 때까지 얼마나 근사하게 피아노를 치는지(엉터리로)...
폼은 피아니스트(멋진 폼)처럼 ....ㅎㅎ
요즘은 우리나라 교구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별 반응이 없지만 첨 이 책을 접했을 때가 아마
한 5년 전일거에요
유아교육박람회서 첨 봤었는데 눈이 둥그레져서
몇 번이고 만져 봤더랬어요
기존에 있던 교구들은 이렇게 실제 모습을 보며 만지는게
아니라 사포,마 느낌이 동그란 플라스틱에 들어 있는
몬테소리였거든요
아이가 마치 실제동물을 만지는 듯한 착각에 빠질정도로
사실적이더군요
요즘은 태교에도 많이 신경 쓰잖아요
글을 소리내어 읽어 주고 그 느낌을 아기에게 전달하려고
눈을 감고 떠올려봤어요
아기가 태어난 후 무릎에 앉혀놓고 읽어 주었죠
이번엔 자기 손으로 만지게 했어요
첨엔 그냥 만지더니 무서움을 알게 되니까
겁내하더군요
그만큼 사실적이란 거겠죠
아쉬운 점이 있다면 넘 간단한 영어 표현 땜에 엄마가
살을 붙이려면 좀 힘들다는겁니다
그래도 여기저기서 들은 거 가져와서 소리도 내줬더랬어요
chick chick, baa baa~~
동물들을 자주 접하지 못하는 아기들에게 간접경험용으로
또 촉각발달용으로 추천합니다
송이가 이 책을 작은 송으로 들고는 ...
책 속에 멜로디와 함께 하고는 -아 멘-
하나님을 사랑 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도록 도와 주세요....^^*
이 책으로 출발 하면 어떨런지요.
손안에 속 들어 오도록 작게 또 손 모양으로 만들어 젔어 아이가 책과 함께 놀기에 딱 좋습니다.
만들다는 개념을 알 수 있는 월령이 30개월은 넘어야 될것 같아서 (2)를 표했습니다.
아이마다 다르겠지만 따라 하고 외워서 줄줄 하지만 아이의 월령에 맞추어서 책을 선정 해 준다면 좋을것 같아서....ㅎㅎ
앞으로 30개월 이 후에 보면 좋을것은 (2)로 표시 하겠어요.
초보 엄마들께서 책 선정에 도움이 되고 싶어서요.....^^*
그림이 실제로 보는것 처럼 너무 이뽀요...^^
노래 챈트도 쉽고 유아들이 따라 하기 정말 좋습니다.
더 좋은 것은 엄마와 아기를 부르는 이름을 알 수 있어요.
어느 동물의 새끼인지.....^^*
울 송이와 할미가 이 노래 첸트를 부르면서...
'Whose Baby Am I?'
물으면 송이는
'I am Dady Mamy baby.'대답을 한답니다.
그림인데도 예쁘다고 뽀뽀하고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지고......
'It's pretty!!를 외치면서....^^*
책 크기도 보통 책 보다 크고 피이프 북인데도 잘 찢어지지도 않게 튼튼하게...
울 손녀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위에 (1)로 표시 해 두었는 것은 12개월 전 후 유아라도 보여 주셔도 아이가 인지 하기에 좋습니다.
처음 책을 고르시는 엄마께서 참고 하시라고 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