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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도서추천
  • 쏙닥쏙닥 상품평
    BEST 상품평 NEW 상품평 영어도서 ELT/ 학습서 VIDEO/ DVD CD-ROM 학습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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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구성이에요
    [hyo***] 2003-05-12
    파닉스 하면 왠지 학습냄새가 느껴지고 지루하고 어렵게 생각되었거든요 영어책을 읽어주고 비디오 보여주고 시디롬 하고 여러방법으로 in put 시켜주다가도 파닉스 하면 아이에게 계속 물어보고 체크해줘야 할 것 같고... 이 비디오는 정말 보면서 자연스레 글자조합과 소리를 배우게하더군요 집중력 짧은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서 2~5분 정도씩 다른 캐릭터를 넣어서 시선을 고정 시키더군요 모음을 기준으로 두고 첫음을 연결해서 읽고 뒷 글자를 연결해서 천천히 읽다가 연음시켜 읽어주고 타이거 워즈라는 골퍼가 등장해서 글자를 쓰는데 처음엔 실수로 다른 모음을 넣어 읽어보고 다시 제글자를 넣고 읽어주니까 비교도되고... 여러 번 보더니 외웠는지 비슷하게 읽기에 칭찬해줬더니 의기양양해하며 자신감이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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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노부영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보드북+CD)
    짱짱한 사운드로 아이들을 사로잡다
    [hyo***] 2003-05-12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로 널리 알려진 책이에요 두더지가 땅 속에서 올라오니 누군가 실례를 하고 사라지죠 화가난 두더지는 그 물건을 머리에 그대로 이고 동물들에게 찾아가서 `Did you do this on my head?` 하며 묻죠 각 동물들은 자기들의 것은 아니라며 보여주는데 모양과 소리까지 각양각색...ㅋㅋ 그 크기와 모양을 보며 비교하더니 급기야 자기 것도 보라며 화장실로 저를 초대하는 아들떔에 한바탕 소동... 공구로 구매해서 처음 틀었을때 막내가 20개월 무렵이었는데 오디오 앞에만 붙어 있더니 조그만 입술을 오물거리며 did you do this on my head 하며 자기 머리를 집더군요 얼마나 귀엽던지... 뮤지컬,송,스토리텔링,챈트,키드송으로 다양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구요 반복해서 묻고 대답하니까 아이들이 의미파악도 잘 하더군요 엄마가 읽어주는 것도 좋지만 짱짱한 효과음과 사운드로 접하면 더 기억에 오래 남을거라고 생각되어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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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C]노부영 The Napping House (보드북+CD)
    신나는 리듬에 무용까지...
    [yoo****] 2003-05-10
    오래 전에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던 기억이 나내요. 처음엔 약간 길게 느껴졌는데 반복적인 내용을 신나는 멜로디로 듣다보니까 책한권이 노래로 뚝딱. 노래가 흥이나서 허리에 손 얹고 무릎을 구부렸다 폈다 하며 불렀던 책이랍니다. 6살 딸아이를 위해 구입 했었는데 큰아이는 물론이고 4살짜리 아들까지도 너무 신나게 따라 불렀던 책이랍니다. 지금도 둘째 아이가 낮잠 잘 때 이 노래를 낮은 목소리로 처음부터 끝까지 부르면 그사이에 잠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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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차 공동구매 헝겊책 / Toolbox 세트 C
    처음 사준 플랩북인데 넘좋아해서 대만족입니다!!
    [swa****] 2003-05-10
    아직 아이에게 플랩북은 한권도 없어서 한 15개월쯤인가에 구입했는데 처음부터 관심을 보이더니 지금껏(20개월)잘 보는 책이다 10권을 한꺼번에 구입했는데 그중에 Where is Masisy's Panda? 란 책을 아주 좋아한다 메이지가 팬다를 잃어버려 함께 찾아가는 것이다 세탁기를 들쳐보면 No not here 그 다음 변기 싱크대밑 모두 없다 마지막에 토이박스에 있을까 하며 들쳐보면 Yes!! 팬다가 거기 있다 이 대목에서 난 한손을 잡아당기는 제스처를 취하며 신나게 예스를 외치며 읽어줬다 몇번 반복해서 그랬더니 그 부분에만 오면 먼저 손을 잡아당기며 예에스~하고 외친다 너무 재밌다 그부분 때문에 이 책을 자주 가져와서 읽어 달라고 한다 물론 너무 신나서 설거지하다가도 읽어준다 한동안 엄청많이 읽어줬고 책꽂이에서 팬다책 꺼내오라면 잘 찾아가지고 왔다 그리고 다른데서도 팬다그림이 있으면 손을잡아당기며 "예에스"하며 좋아한다 요즘엔 메이지책을 읽어줄때 NO란 말이 나오면 고개를 양옆으로 돌려가며"노,노,노"하며 말하는데 어찌나 귀엽고 흐믓한지... 하여튼 메이지플랩북을 넘 좋아해서 사준보람이 있고 짧은 단어도 몇마디해주니 그저 기특할따름이다 첨엔 열권 너무 많이 산것을 후회한적도 있었는데 이젠 메이지로 영어공부의 많은부분을 차지해주어서 넘 잘샀다는 생각이든다 영어그림책을 읽어줄땐 영어로만 읽어준다 그 대신 제스처나 목소리에 변화를 많이 주면서 읽어 주려고 한다 따로 설명 없어도 아이들은 그림보면서 상황을 이해할 것이다 이중언어교육이 어렸을 때부터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면 쉬울 것이다 우리말배우는 과정에 한 언어를 더 습득한다고 여기면 되니까 우리말교육하듯이 많이 들려주면 되지 않을까 대신 영어환경에 많이 노출시켜주는게 중요할 것이다 요즘에도 메이지 플랩북을 다른 것도 많이 찾아 읽는다 들쳐보고 당겨보는 것이 분명 흥미를 자극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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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드는 즐거움, 뭔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 그래서, 더 재미있는 책
    [nnl**] 2003-05-10
    아이가 자라면서 무언가를 같이 그리고 만들만한 나이가 되었을 때 고민이 되는 게 있었습니다. 같이 그리고 만들고 꾸미고 싶은 (엄마의) 의욕은 넘치는데 실제로 나오는 결과물은 의욕에 영 못 미친다는 것이지요. 떨어지는 창의력과 모자라는 손재주를 한탄하다가 발견한 것이 kultz series입니다. 재료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재료를 다루는 기본적인 방법 몇 가지를 먼저 쉽게 설명하고, 한 가지씩 만들어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복잡한 과정이나 어려운 이론 없이, 쉽게쉽게 한 단계씩 넘어갈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몇 가지를 만들다 보면 응용도 가능하고요. 처음에는 엄마 아빠가 한 두 가지를 만들어 보이고, 만든 작품(?!)으로 같이 신나게 놀고... 엄마 아빠가 만드는 모습을 몇 번 지켜본 아이가 스스로 만들어보겠노라고 나서기도 합니다("모루 끝이 뾰족하니 조심조~심!"도 잊지 말아야겠지요). klutz는 '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을 표방한다고 합니다. 단순히 읽는 것에서 나아가 직접 '해 보는 것'(doing)이기 때문이라는데요. 여기에 한 가지를 덧붙여야 할 것 같습니다. 만드는 즐거움과 함께, 나도 뭔가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생기는 것. 그래서 더 재미있는 책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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