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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는 공간에서 엄마의 안목이 부족한지라
다른 맘들이 좋다고 하는 것들 중에서 늘 사주곤 했는데
엄마의 능력부족과 아이의 영어회피로 흥미를 끌지못하고
이삼일후엔 찬밥신세가 되는게 다반사였는데
쑥쑥의 도움으로 관심을 안가지던 영어비디오를 껴안고 잘 정도로
너무 좋아합니다.
매들라인은 얼마나 많이보았는지 해석한 듯 줄거리를 그럴싸하게 아빠께 설명(?)하는걸보면 넘 행복합니다.
저와 우리 딸에게 영어공간에서 행복을 느끼게 해주신 점, 더욱 엄마가 골라준 영어교재 중에서 제일 맘에 들어하고, 영어를 받아드리고 관심갖게 해주신점 모두모두 고맙습니다.
이계기로 잘해보렵니다. 저에게는 후회없는 완벽한 기분좋은 왕선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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