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 시켜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우리아이들의 감정을 풍부하게 해주는 책..
혼자서 보고 또 보고..또 펴보는 책
훌륭한 보조교재
[wow*****]
2003-04-01
만6세인 딸이 파닉스를 접하면서 아주 쉬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이 비디오를 병행했지요. 아주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답니다. 덕분에 단어를 읽는데 많은 자신감도 생긴것 같아요.
다만, 단모음만 다루어서 그런지, 장모음으로 발음되는 단어들을 가르쳐주면, 혼란스러워 하는 것 같아요.
후속편과 자음편도 곧 출시되겠죠?
우리 아기가 7개월때부터 잠들기 전에 들려줬어요. 조용히 속삭이듯이 흘러 나오는 음악과 말들이 엄마 아빠도 함께 잠들기 좋아요. 우리 아기는 10개월이 넘으면서 이 음악만 나오면 잠자리에 누워서, 불이 꺼져 방안이 캄캄해도 울지않고 음을 같이 흥얼거려요. 그러다간 잠이 들어요. 잠 투정도 없고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요즘은 낮잠 잘때도 들려주는데 역시 흥얼거리다 잠이 들어요. 아기가 어리면 어릴수록 더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