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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이 되어서야 영어를 시작하고 파닉스부터 시작한 것이 지금은 글밥이 적은 동화책을 읽는 수준까지 되었습니다. 리딩은 그래도 눈에 띄게 나아지고 있으나 writing은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막막했습니다.
그러던 차에...쑥쑥에서 이 교재를 접했고...처음엔...단지 뜯어 쓸 수 있다는 것과 쉬워보이는 워크시트라고 생각하여 구입을 했었습니다.
그러나...지금은 너무 훌륭한 교재에 저렴한 가격...제가 주변에 많이 권하고 있는 상품입니다.
특히나 저도 어려워하던 전치사의 쓰임에 대해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이 교재의 방식에는 감탄하고 있는 뿐입니다. 하는 아이는 문법을 하는 건지...writing을 하는 건지...컬러링을 하는 건지 모르는 사이에...문장에 대한 감각이나 writing가 많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아직 1권도 안끝났는데 서둘러서 3,4권도 구입을 했습니다.
(혹시 품절되거나 가격이 오르면 넘 속상할 것 같아서요)
아이에게 문법서를 통한 학습이 아닌 자연스럽게 문장을 익히게 하시고 싶으신 분께 꼭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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