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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엄마표를 시작하던 시기인 19개월즈음부터 찬찬히 maisy와 함께했었어요. 처음 한두권을 구매하다가 maisy first story book set를 접하게 해주었습니다 너무 좋아해주어서 무한반복해주었고요. 어느곳이든 같이 데려가는 책이였어서 페이퍼북이여서 많은 권수에도 챙겨다니기가 쉽더라고요. maisy비디오를 보던 시절이라서 더욱 책에대한 반응도가 좋았습니다. 이 책셋트로 구매후에 아이의 영어 이해도가 많이 높아진것을 느낄수있었고요. maisy를 보고 보여주었던 아웃풋에 기쁨을 주더군요.^_^ ㅎㅎ
한권 한권의 maisy의 일상의 스토리가 실제 아이의 생활과 비슷해서 아이들이 더 공감하는 듯했어요.
maisy's bedtime, maisy tides up, maisy's bathtime.등은 정말 아이의 일상이여서 책을 읽고 생활할때 활용해주었어요. maisy makes gingerbread, maisy makes lemonade는 아이와 함깨 요리활동할때 활용해주었어요. 특히 활용이랄것도 없이 아이가책의 내용에 맞게 아웃풋을 보여주더라고요. 그외에 hospital, wobbly tooth,library, camping등의 책들은 내용에 대한 관심과 아이수준의 인지에 도움이 되었어요.똑똑해보이는 아웃풋을 했어요^^ 제가 구매할때는 사은품으로 메이지인형이나 다른사은품들이 없었는데 메이지인형이 있다면 아이에게 더 메이지가 친근하게 다가갈꺼같아요.^_^ 영어에 즐겁게 다가가고 일상생활에서 활용하기에 더없이좋은 maisy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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