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코끼리는 Bad Baby를 만나게되고 둘은 시내를 돌아 다닙니다.

코끼리와 아이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공짜로 아이스크림을 먹고 파이 가게에서는 몰래 파이를 먹어 버립니다.

아이스크림 가게 주인 아저씨와 파이 가게 아저씨, 사탕가게 할머니가 모두 아이와 코끼리를 따라 옵니다.

Bad Baby가 "Yes"만을 말하고 "Please"를 말하지 않자 나쁜 매너에 화가난 코끼리는 아이와 같이 도망을 가다가 멈춰 버립니다.

One day, an Elephant offers a Bad Baby a ride through the town and off they go, rumpeta, rumpeta, rumpeta, all down the road.
But when the Elephant realizes that the Bad Baby has forgotten his manners, the chase ends with a BUMP... and tea for everyone!

A classic story all babies, toddlers and their parents will love, warmly and wittily illustrated by Raymond Brigg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