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쟁한 언론과 평론가, 그리고 동료 작가들로부터 찬사!

가장 아름다운 것만이 가장 슬프다. 빛나는 유머와 생생한 슬픔으로 꽉 찬 보석 같은 소설.

현재 아마존닷컴 선정 2012년 최고의 책(Best Books of the Year So Far)에 오른 화제의 책.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것은 물론, 일일이 글로 옮기기 힘들 정도의 무수한 찬사를 받은 

존 그린의 The Fault in Our Stars를 포함한 5권 슬립케이스 세트.

 

최고의 인기작가 John Green의 저서 5권이 슬립케이스에 담겨 있으며

특가전으로 진행되지만 랩핑상태의 신제품입니다. 


 

 

 

 

- The Fault in Our Stars

16세 소녀 헤이즐은 말기암환자다. '의학적 기적' 덕에 시간을 벌긴 했어도, 헤이즐의 인생 마지막 장은 암 진단을 받는 순간 이미 쓰이고 만 셈이다. 다른 십 대와 달리 화장품 대신 산소탱크를 상비해야 하지만 매순간 유머를 잃지 않는 근사한 소녀. 암 환우 모임에서 만난 어거스터스와 헤이즐이 첫눈에 드라마틱하게 빠져든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또래에 비해 한없이 죽음에 가까운 두 사람은, 지구에서 가장 보편적인 질문에 관한 답을 함께 풀어간다. “사람들은 나를 기억해 줄까? 우린 이 세계에 어떤 흔적을 남길 수 있을까?”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는 미국의 대표적인 젊은 스타 작가 존 그린의 최신작이자 최고작이다. 존 그린은 한해 가장 뛰어난 청소년 교양도서를 선정, 수여하는 프린츠 상과 가장 뛰어난 미스터리에 수여하는 에드거상을 동시에 수상한 다재다능한 소설가. 반짝이는 유머와 절절한 눈물이 어우러진 이 책은 존 그린의 검증된 문학성과 재기를 응축한 결정체라 할 만하다.

그런 점을 인정받아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된 것은 물론, 일일이 글로 옮기기 힘들 정도의 무수한 찬사를 받았다. 그 애정 고백의 상당수는 쟁쟁한 언론과 평론가, 그리고 동료 작가들로부터 나왔다. 가장 아름다운 것만이 가장 슬프다. 빛나는 유머와 생생한 슬픔으로 꽉 찬 보석 같은 소설. 현재 아마존닷컴 선정 2012년 최고의 책(Best Books of the Year So Far)에 올라 있기도 하다.

 

- Looking for Alaska

우수청소년문학상 마이클 L. 프란츠 상 수상,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최우수 청소년소설, 커커스 선정 올해의 우수도서 등 청소년소설에 주는 여러 문학상을 수상한 존 그린의 장편소설이다. 청소년 독자들의 열렬한 반응과 진지하고 진심어린 갈채가 이 작품에게 쏟아졌으며 지금까지 이 책은 15개국에 번역 소개되었으며, 파라마운트사를 통해 영화로 만들어질 계획도 갖고 있다.

이 책은 고향을 떠나 기숙학교로 전학간 열여덟 살 소년 마일스가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학교 생활에 적응해 가는 1년 여의 시간을 다루고 있다. 이 작품은 청소년들의 학교 생활과 장난, 연애 등 흥미로운 관심사들을 가득 담고 있다. 엄격한 지도교사의 눈을 피해 틈틈이, 그러나 거리낌없이 담배를 피우고 술까지 마셔 대는 마일스 일행이 어른들과 사회가 정해 놓은 규칙과 경계를 넘나들거나 아예 없는 듯 행동하는 등의 청소년들을 움직이는 기본적인 에너지의 발산을 관찰하고 있다.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과 이들 사이를 오가는 유머와 위트 넘치는 대화, 흥미진진한 사건으로 계속되고 있는 만큼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히는 작품인 동시에 죽음과 삶에 대한 철학적 사유로 가득해 스스로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기도 하는 작품이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들이 그들의 앞에 놓인 미로와 그 미로를 빠져나가는 법, 그리고 우리는 과연 어떤 마지막 말을 남길 것인가에 대해 깊이깊이 생각하게 되는 기회를 가질 수도 있을 것이다.

 

- An Abundance of Katherines

지금 전 세계가 가장 사랑하는 작가《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의 존 그린 대표작
“이토록 속 깊은 러브스토리라니!”

열아홉 살 콜린은 오늘 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또 다시’ 가열차게 차였다.

캐서린이라는 이름의 여자만 보면 사랑에 빠지는 천재 소년 콜린은, 캐서린이라는 이름의 여자들에게 매번 차였고, 오늘로 무려 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것이다. 어릴 때부터 신동 소리를 들으며 자랐지만 어째서 연애에 있어서만큼은 영 신통치가 않은 것인가! 콜린은 더 이상 비극의 주인공이 되지 않기 위해 자신의 특기를 살려 사랑을 수학 공식으로 만들어버리기로 결심한다. 엉뚱하고 유머러스한 친구 하산과 함께 자동차 여행을 하며 실연의 아픔을 잊고, ‘사랑의 공식’이라는 일생일대의 위대한 업적을 남기기 위해 길을 떠난 콜린. 그의 사랑은 정말 그래프와 공식으로 완성될 수 있을까?

재기 넘치는 문체 속에 사랑과 삶에 대한 철학적 고민을 깊이 있게 녹여낸 작품으로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작가 존 그린.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와 함께 그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장편소설 《이름을 말해줘》는 막 사랑을 배워가는 이들의 예민하고 풋풋한 정서를 존 그린 특유의 위트와 통찰로 담아낸 작품이다. 머리는 똑똑하지만 사랑에는 서툴기 그지없는 한 소년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랑과 자아를 찾아가는 이 유쾌한 여정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미국도서관협회가 최고의 소설로 선정하고, 북리스트, 혼북, 커커스 등 공신력 있는 수많은 서평 매체들이 앞다투어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존 그린의 대표작이 드디어 한국의 독자들을 찾아왔다.

- Paper Towns

작가 John Green의 2009년도 ‘Edgar Award’ 수상작!

 

- Will Grayson, Will Grayson

John Green의 2010년도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