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아 이들의 일상생활의 이런 저런 일들을 재미있게 다루고 있는 Berenstein Bears First Time Books 시리즈 입니다.
미국 의 생활 관습을 알 수있는 할로윈, 부활절, 생일, 캠핑, 여름여행, 친척집 방문부터 예절 문제부터 부모님과의 관계, 형 제와의 싸움, 말썽 부렸을 때, 사달라고 조르거나 어지러핀 방 때문에 야단 맞기, 학교 가기, 성적문제, 친구들과의 관계 , 축구와 야구, 치과가기, 병원가기, 낯선 사람들, 친절하게 대하기 등 일상의 소소한 모든 일이 다루어 집니다.

* 주요 캐릭터

Papa bear는 모든 것에 전문가입니다. 그는 종종 틀리지만 절대로 의심스럽지 않습니다. 그는 서투른 목수입니다. 그 것도 아주 서툴죠. 그는 그가 할 수 있는 만큼 가족을 사랑하고, 곰이기 때문에 힘도 세 답니다.

Mama Bear은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 현명하며 재치가 있답니다. 그녀는 the Bear Country Garden Club의 회장을 맡고 있고 quilt 만드는 데에는 챔피언이랍니다. 엄마 곰의 가장 좋아하는 요리법은 꿀과 말린 연어입니다. 엄마의 단 한 가지 골칫거리는 Brother와 Sister bear의 지저분하고 어지러운 방입니다.

Sister Bear는 힘이 흘러 넘친 답니다.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색은 분홍색이고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인형은 Barbie랍 니다. 그녀의 목표는 줄넘기를 1000번 하는 것입니다. 그녀는 여자아이이지만 가끔은 선머슴아 같답니다.

Brother Bear는 모든 운동을 무지무지 좋아합니다. 그 중에서도 축구를 가장 좋아하지요. 그는 물론 T. Rex dinosaurs 의 광적인 팬이며, 모형비행기를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때때로 그는 이상한 벌레가 없나 바위를 들춰보기도 합니다.

* 저자 및 역자소개

Stan과 Jan Berenstain은 1923년 Philadelphia에서 태어났다. 그들은 어릴 적에는 서로를 몰랐지만 Philadelphia아 대학에서 미 술을 전공하면서 만나게 됐다. 그들은 한 눈에 서로를 사랑하게 되었고 같은 분야의 책, 음악, 미술을 좋아하는 것을 알 게 되었다. 2차 세계대전시 Stan은 군대에서 의무병이었고 Jan은 비행기공장에서 일을 했다. 전쟁이 끝난 직후 그들은 결 혼했고, 작가와 미술가로 같이 일을 시작한다. 두 아들 Leo와 Michael을 얻고 나서 그들은 자신들의 아이들과 다른 아이 들도 읽으며 즐길 수 있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기로 결심한다. 그들의 첫 번째 책은 'The Big Honey Hunt'이고 이것 은 훗날 'Berenstain Bears'의 효시가 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50권 이상 펴낸 Stan과 Jan은 여전히 같이 글을 쓰고 같이 그림도 그린다. 그들은 현재 Pennsylvania주의 Bucks County라는 곳에서 살고 있다.

 


평범한 곰돌이 가족의 잔잔한 일상 이야기를 감동적이면서도 코믹하게, 인상적이면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그린 동화, 베렌스타인 베어 가족을 만나볼까요?

언제나 아이들에게 인자하고 너그러운 아빠, 파파베어...활동적이고 유쾌하며 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아이들에게는 그야말로 세상에서 제일 힘세고 무엇이든 잘하는 수퍼맨이랍니다.
항상 슬기로운 지혜로 아이들이 옳은 선택을 하고 바른 방향으로 자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엄마, 마마베어는 여느 가족의 엄마들과 다를 바 없이 가족 모두를 따뜻한 품으로 보살펴 준답니다.
파파베어와 마마베어에게 없어선 안 될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두 아이, 오빠인 브라더베어는 씩씩하고 장난기 많은 소년이죠. 축구와 공룡.모형 비행기는 브라더베어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것들이에요. 엄마아빠에게는 한없이 어린 개구쟁이지만 동생에게는 제법 의젓하고 어른스러운 오빠 노릇도 한답니다. 가끔은 아무것도 모르고 늘 궁금한 것이 많은 동생을 놀리는 재미가 쏠쏠하기도 하지만요.
그런 오빠를 그래도 좋다고 따르는 여동생,시스터베어는 그야말로 제일 막내다운 막내랍니다.모든 가족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하길 바라죠. 오빠가 하는거라면 뭐든지 따라하는 동생이지만 그래도 인형놀이,소꿉장난하고 노는것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이 가족들이 새 집으로 이사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들이 새로 이사온 집은 "커다란 이층짜리 나무집"이랍니다. 따뜻한 보금자리의 상징인 이 "커다란 나무집"은 앞으로도 오래오래 돈독한 가족애를 지켜줄거라 믿습니다.

가족이라는 한 울타리안에서 서로 맞춰가며 양보하며 존중하며 사랑하는 이 가족처럼 우리 가족도 늘 한결같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