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나오는것이 아주 쉽다고 생각하세요?

여러분이 만약 송아지 였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아이들이 모두 학교로 떠난 농장에서 동물들은 아무것도 할 일이 없습니다.

"난 너무 심심해. 뭔가 할일이 있는지 마을에 내려가 볼테야" 닭이 말하자 모두들 그를 따라 나섭니다.
그들은 도서관을 발견하게되고 먼저 말이 들어가 사서 아주머니에게 자신들이 무언가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이 없을까 
물어보지만 아주머니는 말이 무엇이라고 하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다음으로 소가 나서고 염소가 나서고 돼지가 나서도 사서는 이들이 하는 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합니다.
마지막으로 나선 닭은 사서에게 "BOOK! BOOK! BOOK!" 이라고 말하고 세 권의 책을 얻는데 성공합니다.

동물 들의 소리의 유사성을 통해 흡사 동물들이 영어를 말한 것처럼 재미있는 표현들을 볼 수있는 책입니다.

닭은 "BOOK! BOOK! BOOK!"하고 울어서 책을 얻고 개구리는 그 책을 이미 봤기 때문에 "READ IT! READ IT! READ IT!" 하고 
운다는 설정은 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동물들의 소리를 학습 시키는 데도 큰 도움을 줄 수있습니다.

You think it¹s easy to check a book out of the library? Well, not if you¹re a cow! When the children go back to school, the animals on the farm have nothing to do. That is . . . until they discover the building with the word ³Library² on the front. But when Cow, Pig, Horse, and Goat try to check out a book, they are me t with a very puzzled librarian. Why can¹t she understand? It is only when Hen gives it a try‹³book! Book! BOOK!²‹that the animals finally get what they wa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