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는 자신의 코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감기가 걸려 코가 빨갛게 되면 아주 우스꽝스러운 모양이 됩니다.

게다가 학교에서는 Arthur의 코가 자꾸 등을 찌른다며 앞에 앉은 학생이 불평을 합니다.

시무룩해진 Arthur는 결국 코를 바꾸기로 결심하고 병원으로 향합니다.

친절한 의사 선생님은 Arthur에세 여러가지 코의 그림들을 보여주며 마음에드는 코를 고르면 그 코로 바꿔 주겠다고 말합니다.

이것저것 다른 동물들의 코를 대어보지만 결정하기가 너무 힘이 듭니다.

Arthur는 마음에 드는 코를 골라서 자신이 원하는 멋진 모습이 될 수있을까요?

Unhappy with his nose, Arthur visits the rhinologist to get a new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