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ot Goes to the Park


이 책의 특징은 단순한 구성과 화려한 색상으로 동심의 세계를 잘 표현했다는 점입니다. 
친근한 동물을 주인공으로 하므로 아이들에게 쉽게 어필할수 있구요. 
스팟이라는 강아지 캐릭터가 참 귀엽지요. 
또한, lift-the-flap 형식의 입체적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책을 접하도록 합니다. 

한 페이지당 보통 한 문장 정도씩 수록되어 있고 내용도 평이해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나 엄마 모두 부담없이 읽고 지도하기에 알맞은 책이예요. 

하지만 페이퍼북이라 flaps가 잘 찢기는 단점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작가 소개
Earl Hill (1927 - ) 
Eric Hill은 영국 런던 태생의 작가로, 그는 16세에 art studio에 취직한 후 만화 작업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 그는 그 후 
예술감독, 그래픽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첫아들 크리스토퍼가 두살일때 
잠들기 전에 들려줄 이야기로 시작한 한 강아지의 이야기가 바로 스팟이며 
1980년 'Where's Spot?'이 처음으로 출판되며 현재까지 존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호기심 많고 사랑스런 꼬마 강아지 스팟. 
스팟은 엄마, 그리고 친한 친구 헬렌과 함께 공원에 갑니다. 
공을 가져간 스팟은 코끼리 아저씨에게 잘못 던지기도 하고, 그네도 타고, 놀이터에서 놀다가 
톰, 헬렌 등과 공주고 받기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요. 
친구들과 재밌게 놀던 스팟은 공을 연못에 빠뜨리고 말지만 오리가 건져주지요. 
스팟의 가족들과 친구들이 보여주는 따뜻하고 정다운 이야기랍니다. 


ㅡ 옥은희님..([email protected])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