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 Level-3.4

David Macaulay의 작품으로 1991년 칼데콧 메달 수상작입니다. David Macaulay의 지적 세계와 상상력의 세계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서의 세계 모두를 탁월하게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한가지의 이야기듯 한 이야기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네편의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그러면서 책을다 본 이후에는 이 이야기는 또다른 한가지의 이야기로 녹아드는 독특하고도 기발한 구성입니다. 아이들이 보기에 앞서 어른들의 눈과 머리를 먼저 붙잡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