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면 심장이 쿵쿵쿵 뛰어요!

유아들을 위한 과학동화책이에요. 주인공 시드의 호기심으로 시작하여 친구들과 선생님이 함께 그 호기심을 풀어감으로써 과학적 지식을 쌓도록 돕는답니다. 다가오는 주말에 하루종일 텔레비전을 볼 계획을 세운 시드. 하지만 엄마 아빠는 텔레비전만 보면 몸이 망가질 수 있다고 말한답니다. 시드는 '왜 그럴까?' 궁금증을 안고 학교에서 가서 알아보기로 합니다.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서 심장이 뛰는 걸 느끼고 관찰 기록장에 기록한 시드는 운동이 우리 몸에 기운을 주고 심장을 튼튼하게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운동의 중요성과 우리 생활 속 재미있는 과학의 발견을 알려 줍니다. 더불어 단순한 그림에서는 볼 수 없는 생생한 표정과 움직임을 가진 인물들이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이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