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을 전공한 작가 답게 그림이 너무 예쁘고
그의그림을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그윽하게 한다
내용도 아이들의 마음처럼 기발하고 유머스러운을 느낄수 있다....
아이의 정서적인 면을 풍요롭게 해주고 싶다면 Audrey Wood 작품을 권해주고 싶다..
현재 내가 갖고 있는 책들만을 중심으로 한것이라 적은것이라서
다소 주관적이긴하지만
그래도 주변에 맘들도 다들 강추하는 편인지라....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들중만 골라보았다.


Quick as a Cricket : as ~ as 문형과 형용사(hot, cold, quick, slow등) ,동물인지...
Silly Sally : 책 표지에서 알수 있듯이 Silly Sally가 꺼꾸로 물구나무 서기하며 마을로 가는
도중 일어나는 해프닝을 그린내용이다...
Piggies 그림이 너무 이쁘다.. 아이에 손가락에 달린 돼지들을내용으로 여러가지 표현을 익히
게 된다.


The Big Hungry Bear : 곰을 핑계로 생쥐의 딸기를 거저 먹으려는 여우와의 대화내용
여우의 익살스러움과 생쥐의 깜찍한 목소리가 생생한 뮤지컬처럼
느껴지는 대화 형식의 노래는 어린이들을 정겨운 동화 속 세상으로
이끌기에 충분합니다
The Napping House : 한침대에 할머니. 아이. 고양이 강아지 생쥐 벼룩까지 포개어 잠자는 내용
생쥐랑 벼룩이 아주 작게 표현되어 있어 각페이지마다 찾아내는 재미도 솔솔



제시카와 매튜라는 캐릭터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내용!!!!
다소 영어에 대한 이해도가 어느정도 있는 아이에게 적합함
4세이상에게 추천!
Balloonia : 풍선들이 모여서 죽지않고 영원히 사는 나라가 바로 풍선천국 Balloonia
그곳에 우리친구 제시카가 다녀오는 이야기....
Tooth Fairy : 이빨빠진 아이에게 읽어주면 좋은책(6-7세나. 유치가 빠지는 상황에서 가능)
Presto Change-O : 우리말로 "수리수리 나와라 얍!!!!"
매튜랑 제시카가 티격태격하다. 엄마를 개구리로 변신시켜 다시 엄마로 돌아오게
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해프닝!!!!

( 품앗이 수업때 만든 Balloonia의 Jessica)
위의 글들은 나름대로는 단계별로 적은 것이다.
유아들에게는 첫단계가
30개월 전후해서는 두번째 단계
마지막으로는 4-5세이상이 읽으면 더 흥미있어 할것같다....
책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경험하지 않으면
제때 사주지 못하거나
사주고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묵히게 되는경우가 더러 있었다...
그런 경험으로 미루어
Audrey Wood의 작품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쑥쑥 리뷰단 ora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