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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초대]12월
7일 (수) 1시 30분 당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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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수 있는 뇌와 사랑하는 마음의 심장과 두려움을 잊을 수 있는 용기는 이미
너희들 속에 있다.
<테이블인형극-꼬마 OZ>는 손인형극에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각 인물의 회상 장면이 장면 사이사이 스크린에
투사되고 아울러 스크린을 이용한 그림자극이 첨부되면서 복합적인 장르의 공연입니다. [연출의도] 원래 <오즈의 마법사>의 이야기 분량은 2시간 남짓이다. 허나 국내 어린이 인형극의 경우, 1시간 남짓으로
모든 걸 이야기해 내야 하는 현실적 부담을 안고 있다. '도로시 이야기' '허수아비 이야기' '양철나무꾼 이야기' '오즈 이야기' 등의 장면들이 이야기 사이사이에 삽입되면서 스토리가 전개되고 때로는 그림자극을 이용해서 원근감과 무대 상상력을 극대화시키기도 한다. 어른의 지각과 아이의 심성을 한껏 뽐내는 청소년 시기 또한 수많은 고민과 희망들이 교차하는 바로 이 시기에 인간의
순결성과 그 본질에 대한 선명한 물음을 던져주는 이 작품을 통해 "어린이는 언제나 어린이로 남아 있고 어른도 영원히 어린이가 될 수 있는 나라,
오즈"라는 원작에 대한 찬사에 어울리게끔 어른들도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다. [줄거리] 캔자스의 농장에 살던 도로시(갈런드)와 그녀의 개 토토는 회오리바람에 휩쓸려 오즈라는 마술나라로 오게 된다. 도로시는 마술나라에서 먼치킨이라는 소인들과 엘로 브릭 로드, 두뇌는 없지만 말을 할 줄 아는 허수아비(볼저), 심장이 없는 양철로 만들어진 나무꾼(헤일리), 겁 많은 사자(라어)를 만나 각자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오즈의 마법사를 찾아 나선다.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서쪽의 사악한 마녀(해밀턴)를 처치한 후, 에메랄드 시티에 있는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지만 그가
보통사람이라는 것이 밝혀지자 모두 실의에 빠진다. 그러나 오즈의 마법사는 모두에게 말한다. “허수아비의 지혜와 양철 나무꾼의 따뜻한 심장,
겁쟁이 사자의 용기는 모두 스스로 안에 이미 가지고 있단다.” 그리고는 재치를 발휘하여 각자에게 어울리는 선물과 함께 소원을 들어 준다.
도로시의 소원 역시 도로시가 이미 신고 있던 루비구두에 그 열쇠가 있었다. 죽은 동쪽마녀의 루비구두는 어디든지 원하는 장소로 데려다 주는
구두였던 것이었다. [어린이 전용관 씨어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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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칭 : 테이블 인형극 "꼬마 O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