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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쑥쑥몰 8월 무료 공연 이벤트 유쾌한 무대! 상쾌한 음악! 통쾌한 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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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쑥쑥 회원 ID) /1인 2매 (5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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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l1104 | kisooksong | angelbjh |
| musicth | nari06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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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소개 유쾌한 무대! 상쾌한 음악! 통쾌한 감동! 1. 미국에서 온 꼬마 예술 사절단이 선사하는 감동과 즐거움의 하모니 인종을 초월하여 8세부터 15세에 이르는 미국 국적의 남학생으로 구성된 올 어메리칸 보이즈코러스는 1970년에 창단된 이후 미국 전역을 비롯한 캐나다,러시아, 일본,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독일 등 전 세계를 배경으로 음악의 유쾌함과 재미를 선사해주고 있는 미국을 대표하는 꼬마 예술 사절단이다. 이들은 합창이라는 것을 매개로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을 발전시킴과 동시에 세계를 이끌어갈 리더쉽을 배양하고, 수준높은 도덕성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구성되었다. 아름다운 하모니와 재치 넘치는 무대 매너, 그리고 소년들의 순수함으로 다가오는 귀여움에 대한 큰 감동으로 기립박수를 받고 있는 이들은 2002년 한국에서 가졌던 첫 내한공연에서도 호암아트홀의 전석을 매진시키는 쾌거를 올렸고, 당시 공연을 관람한 미국대사를 비롯해 청중들의 뜨거운 갈채와 환호를 받았다. 미국 민요에서부터 올드 팝, 뮤지컬 테마송 및 한국 민요에 이르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과 유쾌하고 발랄한 무대 매너, 그리고 완벽한 발성과 화음으로 전 세계인을 매료시키고 있는 올 어메리칸 보이스 코러스의 이번 내한공연은 방학을 맞은 자녀들을 위한 최고의 음악 선물이 될 것이다.
올 어메리칸 보이스 코러스 1970년에 창단된 올 어메리칸 보이스 코러스는 지난 시간동안 놀라울 만한 발전과 성장을 거듭해오고 있다. 올 어메리칸 보이스 코러스는 인종을 초월하여 8세에서 15세까지 미국 국적을 지닌 소년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합창이라는
것을 매개로 재미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통하여 자신을 발전시키고 세계를 이끌어나갈 리더쉽을 배양하고 있으며 또한 수준높은 도덕성을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들은 그들 자신과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것을 배우며 스스로의 삶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있다. 매년 참가하는 단원들은 모두 각자의 학교와 교회, 그리고 지역 사회에서 선두적인 위치에서
동료들을 이끌어 나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음악, 교육, 법률, 비즈니스, 약학 등의 분야에서도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이들은 지금까지 미국내에서 디즈니 방송을 통하여 그 공연 실황을 중계하였으며 밥 호프, 리치 리틀, 토니 베넷, 팻 분, 폴 앵커 같은 유명 연예인들과 함께 공연을 하기도 하였고 레이건, 제럴드 포드, 리차드 닉슨, 조지 부시 등 전 미국 대통령들이 이들 공연을 보고 기립 박수를 보내기도 하였다. 전 세계를 무대로 매년 연주여행을 떠나는 이들은 지금까지 비엔나의 그랜드 홀을 비롯, 스위스의 알핀 마을, 모스크바, 붉은 광장, 루마니아 부카레스트, 카나다의 로키 산맥, 일본 전국 등에서 공연을 펼쳐왔다. 홈페이지 : http://www.allamericanboyschorus.org
오버츄어 2002년 8월호 커버스토리 미국을 대표하는 꼬마 예술단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세계 올 어메리칸 보이스 코러스 인종과 종교, 국적을 초월하여 미국 거주 소년이라면 누구든지 오디션을 거쳐 합창단원이 될 수 있는 올 어메리칸 보이스 코러스… 1970년에 창단되었으니 벌써 30여 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이 합창단은 비영리단체로 캘리포니아 주 코스타 메사의 오렌지 카운티 페어 그라운드에 자리하고 있다. 2000년대에 들어서만 하더라도 벌써 7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하였을 뿐만 아니라 현재 활동하고 있는 150명 단원들 모두 리더쉽 배양은 물론 음악적으로도 뛰어난 자질을 갖고 있어 수많은 교육자들과 음악인, 정치가들로부터 찬사를 받아 오고 있다. 순수한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보일 법한 이 단체의 단원 선발 과정을 살펴보면 과히 프로페셔널 합창단이 무색할 만큼 엄격한 과정이 따르고 있다. 우선 미국에 거주하는 미국 시민으로서 모든 소년에게 자격이 부여되며 8주 동안의 오디션 과정을 완수한 후에 입단할 수 있다. 이들은 다시 6개월에서 12개월 동안의 트레이닝을 거쳐 약 40여 곡의 콘서트 프로그램을 익힌 후에 콘서트 코러스로서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단원들은 한 주 동안 4회의 주중 리허설과 1회의 토요일 오전 리허설을 하며, 첫 주에 두번, 그 다음 주에는 세 번의 리허설을 돌아가면서 참석하게 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이들은 인내심과 협동심을 훈련하게 되고 이것은 음악적인 성과에도 플러스 효과를 가져온다고 한다. 합창단원이 된다는 것은 단순한 취미활동이 아니라, 마음과 정신을 훈련시키는 또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다. 많은 기업과 지역단체가 이들을 후원하고 이끌어주는 것도 소년들이 세상을 좀 더 아름답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리라. 이들은 매년 여름이면 25일에서 30일간, 전체 단원들 중에서도 또 한 번 엄선된 30여 명의 소년들이 참여하여 미국 내는
특히 이번 서울공연은 아시아의 첫 순회공연의 일부이고 첫 내한공연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유럽이나 아시아의 몇 나라에서는 이미 큰 호응을 얻었지만, 서울을 비롯해서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홍콩, 쿠알라룸푸르, 타이페이, 북경 등 아시아 주요도시에서 30일의 투어를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시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문화와 자연을 경험하면서 한껏 자라난 풍부한 감성을 바탕으로 들려줄 천상의 화음이 기대된다. 이들의 공연을 살펴보면 우선 다양한 레퍼토리에 놀라게 된다. 미국 민요는 물론이거니와 뮤지컬, 애니메이션 주제가, 컨츄리 뮤직, 팝송에서 각 나라의 민요, 가요에 이르기까지 이들 레퍼토리는 한계가 없는 듯이 보인다. 이들 공연의 특징은 무엇보다도 친근하고 편안한 음악을 선사한다는 것이다. 노래를 하는 사람이 즐겁고, 듣는 이도 유쾌해야 할 수 있는 것이 음악이고 노래이리라. 이런 점에서 올 어메리칸 보이스가 전 세계에 선사하는 감동과 즐거움의 하모니는 무엇보다도 소중하다. 이 소년 합창단 또한 관객과 같이 느끼는 감동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고 그것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리드미컬한 율동 또한 흥겨워서 보는 이들을 자리에서 일어나게 만들 지경이다. 이번에 내한하여 처음으로 한국 관객과 만나는 이들은 특별히 우리 노래를 보너스로 준비하였다고 하니 더욱 이들의 무대가 기다려진다. 미국 전 대통령인 리차드 닉슨도 반해버렸다는 올 어메리칸 보이스 코러스의 환상적인 음악세계를 경험한다면, 8월 한여름의 무더위도 잊혀지지 않을까. “내 평생 올 어메리칸 보이스 코러스보다 음악적으로 뛰어난 합창단을 본 적이 없다.” -리차드 닉슨 전 미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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