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이벤트에 당첨되서 받은 클루파인더....^^
일단...컴퓨터 게임이라면 다 반대하고 싫어해서 한글깨치기든...수학이든...
동요 조차도 컴퓨터로 들려 준적이 없는 엄마입니다...
그런 제가 이번 이벤트에 응모해본 이유는...
아이가 자랄수록 컴퓨터나 게임에서 무조건 떨어뜨려 놓는게 쉽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예요...
물론 지금도 공부는 책을 보며 직접 읽고 해야한다는 주의를 가지고 있지만....
꼭 게임을 원한다면 뭔가 도움이 되는 게임을 시켜보고 싶었어요...^^
이 게임의 나이보다는 우리 아이가 어렸지만....
어느정도 영어에 노출이 된 상태이기에...응모를 했었는데....반갑게도 당첨문자와 함께..
몇일뒤 상품이 배송되어 왔네요...^^
담날 바로 틀어줘봤더니...게임 사운드를 들으니...공부라기보다는 게임으로 인식되는듯 싶었어요..^^
처음에는 너무 괜찮아 보여서 ...컴퓨터로 하는 공부를 좋게 여기지 않았던 내가 시리즈로 다 구입을 해주고
싶을 정도 였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이것도 역시나 게임의 느낌은 있는듯 합니다.
조금씩 더 하고 싶어하고....조금있다...또 시켜달라고 하고...^^;;
제가 느낀 결론은 엄마들이 공부하는거라고 생각하고 마냥 오랫동안 시키는건 별로 좋지 않을듯 싶고..
시간을 정해서....공부와 병행해서 시킨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듯 싶어요...
캡션기능도 있어서...말이 너무 빨라 못알아들을땐 캡션을 이용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공부라는 느낌이 아닌 게임의 느낌으로 다와서 가좀더 영어와 친숙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생각보다
어려운 문제도 많아서 (자칫 아이들은 쉬운게임만 하려는 경우가 많은 관계로 )엄마가 옆에서
함께 풀고 해결해 나간다면...
더욱더 재미있고 아이들한테 도움이 될것 같아요....
무조건 게임을 좋아하지 않던 나에게도 괜찮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줬고...
다른 시리즈도 한번쯤 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제품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