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도 오리지널이 있어 망설이다가 오리지널은 조카 주기로 하고
일단 가격 저렴한 결정적인 이유로 질렀습니다. 어차피 어드밴쳐 사줘야 하니말입니다.
집에 보여줘야 할 책이며 다른 DVD가 워낙 많아
배송후 그냥 DVD장에 꽂아 두었지요
포장도 뜯지 않은 새로운 까이유어드밴쳐를 본 5세 울 딸...
"오랜만에 까이유나 볼까?"
"꺅~~~ 다른거네~~ 엄마 내가 말 잘 들어서 새로운거 또 사준거야?"
하는 딸...
원래 까이유를 워낙 좋아라 해서 스스로 꺼내 보며
혼자 키득키득 웃기도 하고
주방일 하는 제게 달려와 까이유의 해프닝을 이야기 해주기도 하고
자막없이 보아도 내용에 흠취해 아주 좋아한답니다.
35개월부터 보여주었는데...지금 48개월....
아주 꾸준히 잘 보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까이유나 볼까? 천연덕 스럽게 스스럼 없이 꺼내 보는 습관
엄마로서 대 만족입니다. ^^